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주가: 2016년 이후 42번의 반응 전체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찾고 있다면, 원하는 것은 아마 하나일 것입니다. 또 하나의 전망 기사가 아니라 실제 숫자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모두 정리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2016년 2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엔비디아의 정기 실적 발표 42회 전부와 각 회차의 정확한 발표일, 그리고 NVDA가 바로 다음 거래일에 얼마나 움직였는지가 담겨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NVDA의 실적 발표 다음 날 변동률은 절댓값 기준 평균 6.7%이며, 42회 가운데 24회(57%)가 상승 마감했고, 극단값은 +29.8%에서 −18.8%까지 벌어집니다. 그러나 가장 뜻밖인 것은 최근 수치입니다. 엔비디아는 네 번 연속 실적 발표 후 하락했고, 최근 여덟 번 중 여섯 번이 하락이었습니다. 그것도 이 회사 역사상 가장 많은 이익을 낸 시기에 말입니다.
아래의 모든 수치는 재현 가능합니다. 실적 발표일은 엔비디아가 직접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 서류에서 가져왔고, 변동률은 액면분할을 반영한 일별 종가로 계산했습니다. 맨 끝의 산출 방법 항목에서 대부분의 실적 일정표가 잘못 처리하는 두 번의 사례를 포함해 구체적인 계산 방식을 설명합니다.
전체 표: 2016년 이후 엔비디아의 모든 실적 반응
엔비디아는 미국 증시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하므로 '반응일'은 언제나 다음 거래일입니다. 5일 변동률 항목은 실적 발표 직전 종가부터 반응일 이후 네 번째 거래일까지의 누적 변화를 나타냅니다.
| # | 발표일 | 분기 | 반응일 | 1일 변동 | 5일 변동 |
|---|---|---|---|---|---|
| 1 | 2016년 2월 17일 | 2016회계연도 Q4 | 2016년 2월 18일 | +8.60% | +15.04% |
| 2 | 2016년 5월 12일 | 2017회계연도 Q1 | 2016년 5월 13일 | +15.21% | +22.43% |
| 3 | 2016년 8월 11일 | 2017회계연도 Q2 | 2016년 8월 12일 | +5.59% | +4.02% |
| 4 | 2016년 11월 10일 | 2017회계연도 Q3 | 2016년 11월 11일 | +29.81% | +36.33% |
| 5 | 2017년 2월 9일 | 2017회계연도 Q4 | 2017년 2월 10일 | −2.37% | −7.85% |
| 6 | 2017년 5월 9일 | 2018회계연도 Q1 | 2017년 5월 10일 | +17.83% | +32.90% |
| 7 | 2017년 8월 10일 | 2018회계연도 Q2 | 2017년 8월 11일 | −5.33% | −1.98% |
| 8 | 2017년 11월 9일 | 2018회계연도 Q3 | 2017년 11월 10일 | +5.27% | +3.06% |
| 9 | 2018년 2월 8일 | 2018회계연도 Q4 | 2018년 2월 9일 | +6.69% | +13.32% |
| 10 | 2018년 5월 10일 | 2019회계연도 Q1 | 2018년 5월 11일 | −2.15% | −4.77% |
| 11 | 2018년 8월 16일 | 2019회계연도 Q2 | 2018년 8월 17일 | −4.90% | +3.65% |
| 12 | 2018년 11월 15일 | 2019회계연도 Q3 | 2018년 11월 16일 | −18.76% | −28.36% |
| 13 | 2019년 2월 14일 | 2019회계연도 Q4 | 2019년 2월 15일 | +1.82% | +3.02% |
| 14 | 2019년 5월 16일 | 2020회계연도 Q1 | 2019년 5월 17일 | −2.28% | −8.03% |
| 15 | 2019년 8월 15일 | 2020회계연도 Q2 | 2019년 8월 16일 | +7.25% | +15.27% |
| 16 | 2019년 11월 14일 | 2020회계연도 Q3 | 2019년 11월 15일 | −2.67% | +0.19% |
| 17 | 2020년 2월 13일 | 2020회계연도 Q4 | 2020년 2월 14일 | +7.02% | +8.60% |
| 18 | 2020년 5월 21일 | 2021회계연도 Q1 | 2020년 5월 22일 | +2.86% | +1.14% |
| 19 | 2020년 8월 19일 | 2021회계연도 Q2 | 2020년 8월 20일 | +0.02% | +5.23% |
| 20 | 2020년 11월 18일 | 2021회계연도 Q3 | 2020년 11월 19일 | +0.09% | −1.44% |
| 21 | 2021년 2월 24일 | 2021회계연도 Q4 | 2021년 2월 25일 | −8.22% | −11.69% |
| 22 | 2021년 5월 26일 | 2022회계연도 Q1 | 2021년 5월 27일 | −1.35% | +8.09% |
| 23 | 2021년 8월 18일 | 2022회계연도 Q2 | 2021년 8월 19일 | +3.98% | +16.66% |
| 24 | 2021년 11월 17일 | 2022회계연도 Q3 | 2021년 11월 18일 | +8.25% | +11.66% |
| 25 | 2022년 2월 16일 | 2022회계연도 Q4 | 2022년 2월 17일 | −7.56% | −10.42% |
| 26 | 2022년 5월 25일 | 2023회계연도 Q1 | 2022년 5월 26일 | +5.16% | +15.42% |
| 27 | 2022년 8월 24일 | 2023회계연도 Q2 | 2022년 8월 25일 | +4.01% | −12.36% |
| 28 | 2022년 11월 16일 | 2023회계연도 Q3 | 2022년 11월 17일 | −1.46% | +3.83% |
| 29 | 2023년 2월 22일 | 2023회계연도 Q4 | 2023년 2월 23일 | +14.02% | +9.37% |
| 30 | 2023년 5월 24일 | 2024회계연도 Q1 | 2023년 5월 25일 | +24.37% | +30.23% |
| 31 | 2023년 8월 23일 | 2024회계연도 Q2 | 2023년 8월 24일 | +0.10% | +4.56% |
| 32 | 2023년 11월 21일 | 2024회계연도 Q3 | 2023년 11월 22일 | −2.46% | −3.61% |
| 33 | 2024년 2월 21일 | 2024회계연도 Q4 | 2024년 2월 22일 | +16.40% | +15.10% |
| 34 | 2024년 5월 22일 | 2025회계연도 Q1 | 2024년 5월 23일 | +9.32% | +16.38% |
| 35 | 2024년 8월 28일 | 2025회계연도 Q2 | 2024년 8월 29일 | −6.38% | −14.65% |
| 36 | 2024년 11월 20일 | 2025회계연도 Q3 | 2024년 11월 21일 | +0.53% | −7.23% |
| 37 | 2025년 2월 26일 | 2025회계연도 Q4 | 2025년 2월 27일 | −8.48% | −10.65% |
| 38 | 2025년 5월 28일 | 2026회계연도 Q1 | 2025년 5월 29일 | +3.25% | +5.27% |
| 39 | 2025년 8월 27일 | 2026회계연도 Q2 | 2025년 8월 28일 | −0.79% | −5.47% |
| 40 | 2025년 11월 19일 | 2026회계연도 Q3 | 2025년 11월 20일 | −3.15% | −3.36% |
| 41 | 2026년 2월 25일 | 2026회계연도 Q4 | 2026년 2월 26일 | −5.46% | −6.40% |
| 42 | 2026년 5월 20일 | 2027회계연도 Q1 | 2026년 5월 21일 | −1.77% | −4.13% |

42번의 실적 발표가 보여주는 핵심 수치
표를 집계하면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 당일 밤이 실제로 어느 정도의 값어치를 지니는지 뚜렷한 통계적 윤곽이 드러납니다.
- 평균 절대 변동률: 6.74%. 옵션 시장이 반영한 변동률과 비교할 기준값입니다. 스트래들 가격이 약 6%를 밑돈다면 지난 10년의 기록에 비추어 저렴하다는 뜻입니다.
- 절대 변동률 중앙값: 5.22%. 중앙값이 평균보다 한참 아래에 있다는 것은 분포에 긴 꼬리가 있다는 뜻입니다. 소수의 거대한 반응이 평균을 끌어올린 것입니다.
- 부호를 포함한 평균 변동률: +2.66%. 양수이지만 사실상 네 번의 대규모 상승이 만들어낸 값입니다.
- 상승 24회, 하락 18회(57%). 동전 던지기보다 아주 조금 나은 수준입니다.
- 42회 중 22회(52%)가 5% 이상 움직였습니다. 그중 12회는 8% 이상이었습니다.
- 최대 상승: +29.81%, 2016년 11월 11일. 최대 하락: −18.76%, 2018년 11월 16일. 가상자산 채굴 수요가 꺾이면서 엔비디아 유통 재고 수요의 4분의 1이 사라진 국면이었습니다.
이것이 실적을 그대로 통과해 보유하는 사람에게 무엇을 뜻하는지 눈여겨보십시오. 하룻밤에 평균 6.7% 움직이고 승률이 57%인 종목은, 본질적으로 양쪽 모두 배당이 매우 큰 공정한 동전에 가깝습니다. 그것은 변동성 이벤트이지 우위가 아닙니다.
지금 중요한 흐름: 네 번 연속 하락
여기서부터는 널리 퍼진 서사와 어긋나는 부분입니다.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엔비디아는 인공지능 기반 시설 수요에 힘입어 세계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큰 기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기간 실적 발표일의 주가 반응은 조용히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 최근 네 번의 실적 발표(2025년 8월, 2025년 11월, 2026년 2월, 2026년 5월)는 모두 하락 마감했고 평균 −2.79%였습니다.
- 최근 여덟 번의 실적 발표에서 상승은 단 두 번, 평균 −2.78%였습니다.
- 변동 폭도 줄었습니다. 최근 여덟 번의 평균 절대 변동률은 3.73%로, 장기 평균 6.74%의 절반 수준입니다.

그 원리는 신비롭지 않으며, 이 페이지에서 가장 쓸모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이 모든 분기에서 엔비디아는 시장 예상 매출을 넘어섰습니다. 그런데도 주가는 떨어졌습니다. 제약 조건이 실적 자체가 아니라 기대치가 될 때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사상 최고치를 제시하는 회사라도, 이미 '사상 최고치에 웃돈까지' 반영해 둔 시장을 실망시킬 수 있습니다. 같은 역학이 인공지능 부문 전체를 관통했습니다. 업종 차원에서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는 1995년 이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모든 약세장에서, 과거의 열광이 어떻게 마무리되었는지는 1929년 이후 모든 기술 거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6년과 2017년의 평균 반응은 각각 +14.8%와 +3.8%였습니다. 2025년과 2026년은 현재까지 각각 −2.3%와 −3.6%입니다. 사업 규모는 비교할 수 없이 커졌지만, 실적 발표일의 보상은 반대 방향으로 갔습니다.
엔비디아의 수익은 실적 발표일에서 나오지 않았다
이 자료 전체에서 가장 직관에 반하는 결과이며, 다음 실적 발표를 두고 무언가를 계획하기 전에 새겨둘 만합니다.
이 연구의 첫 반응일 직전 종가(2016년 2월 17일)에 NVDA에 1달러를 투자해 2026년 7월 31일까지 보유했다고 해봅시다. 손에 남는 것은 약 298달러, 비율로는 약 29,690% 상승입니다.
이제 같은 1달러를 42번의 실적 반응일에만 NVDA로 보유하고 나머지 기간은 전부 현금으로 두었다고 해봅시다. 남는 것은 2.58달러입니다.

지난 10년에서 가장 주목받은 42거래일이 만들어낸 것은 2.6배였습니다. 나머지 2,600여 거래일이 그 밖의 전부를 만들어냈습니다. 엔비디아의 수익은 실적 발표와 발표 사이의 길고 눈에 띄지 않는 구간에서 쌓였습니다. 밸류에이션 재평가, 제품 주기, 업종 자금 흐름이지, 보도를 독차지하는 밤사이 갭이 아니었습니다.
이는 S&P 500 역사상 최악의 20거래일이 지수 차원에서 보여주는 것과 같습니다. 소수의 헤드라인 거래일에 위험을 몰아넣는 것은, 최대의 변동성을 감수하면서 수익의 일부만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일정표에 없었던 두 번의 발표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실적 이력표 대부분은 일정표를 긁어모아 만든 것입니다. 여기서 특정한 오류가 끼어드는데, 엔비디아가 바로 그 교과서적인 사례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엔비디아는 두 차례, 정해진 발표일이 아닌 날에 Item 2.02(영업 실적 및 재무 상태) 항목의 8-K 서류를 제출해 매출이 자체 가이던스를 크게 밑돌 것이라고 미리 알렸습니다. 두 번 모두 장 마감 후가 아니라 개장 전에 나왔기 때문에, 반응은 다음 날이 아니라 당일에 나타납니다.
- 2019년 1월 28일: 엔비디아는 2019 회계연도 4분기 매출 전망을 낮추면서 가상자산 채굴 열풍이 꺾인 데 따른 게임 수요 부진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NVDA는 그날 −13.82% 하락했습니다. 정기 실적은 2월 14일에 나왔지만 주가를 +1.82% 움직이는 데 그쳤습니다. 타격은 이미 가해진 뒤였습니다.
- 2022년 8월 8일: 엔비디아는 2023 회계연도 2분기 게임 부문의 큰 폭 미달을 미리 알렸습니다. NVDA는 그날 −6.30% 하락했고, 2주 뒤 정기 실적에서는 +4.01% 올랐습니다.
이 두 건은 정기 분기 실적이 아니므로 42회 표에서 제외했습니다. 섞어 넣으면 평균과 승률이 모두 훼손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여기에 실은 이유는, 일정표가 가르쳐줄 수 없는 교훈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10년간 엔비디아의 최악의 기초 여건 소식 두 건은 아무도 표시해 두지 않은 날에 도착했습니다.
첫날의 방향은 유지되는가
당일에 대응할지 기다릴지 정하는 사람에게는 합당한 질문입니다. 42회 전체에서 첫날 움직임의 방향이 네 거래일 뒤에도 그대로 유지된 경우는 35회, 즉 83%였습니다.
상당히 높은 지속률이며, 실적 갭은 반대로 대응하고 싶어지는 흔한 직관과는 어긋납니다. 움직임이 계속 커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5일 변동률 항목을 보면 처음 반응이 폭은 줄었지만 부호는 유지된 사례가 많습니다. 일주일 안에 완전히 뒤집히는 경우는 예외적이며 대략 여섯 번에 한 번꼴입니다.
표에서 가장 뚜렷한 반전은 2022년 8월 25일입니다. NVDA는 반응일에 +4.01%로 마감한 뒤 그것을 모두 토해내고 5일 구간을 −12.36%로 마쳤습니다. 같은 기간 시장 전체가 하락으로 돌아섰기 때문입니다. 실적 바깥의 환경이 실적 자체를 압도할 수 있습니다.
8월 실적은 역사적으로 어땠나
42회의 실적 발표를 발표 월별로 나누면 실재하는 계절적 차이가 드러납니다. 이것이 의미가 있는 이유는 엔비디아가 지난 4년 동안 7월 마감 분기 실적을 8월 23일에서 28일 사이에 발표해 왔기 때문입니다.
| 발표 월 | 횟수 | 평균 변동 | 평균 절대 변동 | 상승 |
|---|---|---|---|---|
| 2월 | 11 | +2.04% | 7.88% | 11회 중 6회 |
| 5월 | 11 | +6.40% | 7.78% | 11회 중 7회 |
| 8월 | 10 | +0.36% | 3.84% | 10회 중 6회 |
| 11월 | 10 | +1.54% | 7.24% | 10회 중 5회 |
8월 발표는 역사적으로 네 번 가운데 가장 조용합니다. 평균 절대 변동률이 3.84%로, 2월의 7.88%의 절반 수준에 그칩니다. 가장 보상이 컸던 것은 5월로 평균 +6.40%였고, 인공지능 거래 전체를 재평가하게 만든 2023년의 +24.37%도 이달에 나왔습니다.
이를 예측이 아니라 기준 확률로 다루십시오. 관측치 10회는 적은 표본이며 안정적이지도 않습니다. 최근 두 번의 8월은 −6.38%와 −0.79%를 기록했습니다. 엔비디아는 다음 발표일을 이 페이지에서 확정하지 않았으므로 공식 공지는 엔비디아 투자자 정보 사이트에서 확인하십시오.
이 표를 실제로 쓰는 법
참고표의 가치는 그것이 개선한 판단으로 결정됩니다. 구체적인 활용법 세 가지입니다.
1. 이벤트의 가격을 정직하게 매기십시오. 발표 전에 옵션이 반영한 변동률을 평균 6.74%, 중앙값 5.22%와 비교하십시오. 내재 변동성이 둘 다를 크게 웃돈다면, 승률 57%짜리 이벤트에 웃돈을 요구받고 있는 것입니다.
2. '예상 상회'와 '주가 반응'을 분리하십시오. 최근 여덟 분기 동안 엔비디아는 매번 매출에서 시장 예상을 넘었지만 주가는 여섯 번 떨어졌습니다. 근거가 '이번에도 예상을 넘을 것'이라면, 이 표는 그 근거가 2년째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답해야 할 질문은 무엇이 이미 반영되어 있는가입니다.
3. 평균이 아니라 꼬리에 맞춰 규모를 정하십시오. 42번의 반응 중 12번이 8%를 넘었습니다. 통상적인 5% 변동을 전제로 정한 규모는, 42분의 12 확률로 나타나는 더 큰 변동에 대해 잘못 잡힌 것입니다.
정적인 표가 아니라 실적 발표 전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해한 것이 필요하다면, SimianX는 어떤 미국 종목이든 기술적 지표·기초 여건·뉴스·심리를 아우르는 다중 에이전트 절차를 실행합니다. 실시간 관제실에서 NVDA를 열면 에이전트가 판단을 세워 가는 과정을 그 자리에서 볼 수 있고, 자동 운용에 포지션을 지켜보게 하여 상황이 바뀔 때 알림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 손익을 기준으로 한 어떤 AI 모델이 가장 뛰어난 트레이더인가와 다중 에이전트 AI와 ChatGPT의 NVDA 신호 비교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산출 방법
실적 발표일. 엔비디아가 제출한 Item 2.02(영업 실적 및 재무 상태) 포함 8-K 서류에서 가져왔으며, CIK 0001045810으로 SEC EDGAR 제출 서류 검색에서 확보했습니다. 제3자 일정표의 추정치가 아니라 엔비디아가 법적으로 실적을 공표한 날짜입니다.
반응일. 엔비디아의 정기 실적은 미국 증시 마감 후에 공표되므로 변동률은 다음 정규 거래일에 측정합니다. 공표 직전 마지막 종가에서 다음 거래일 종가까지의 변화율입니다. 5일 항목도 같은 공표 전 종가를 기준으로 반응일 이후 네 번째 거래일까지 계산합니다.
주가. 액면분할을 반영한 일별 종가를 사용해 2021년 7월의 4대 1 분할과 2024년 6월의 10대 1 분할을 올바르게 넘어갑니다. 이 날짜들을 지날 때 미조정 주가를 쓰는 것이 이런 표에서 두 번째로 흔한 오류입니다.
제외 항목. 2019년 1월 28일과 2022년 8월 8일의 Item 2.02 사전 공표 두 건은 정기 외이며 개장 전에 발표되었으므로 42회 표본에서 제외하고 따로 분석했습니다.
포괄 범위. 2016년 2월 17일부터 2026년 5월 20일까지 정기 실적 42회. 자료는 2026년 7월 31일 종가까지이며, 이날 NVDA는 200.75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엔비디아는 실적 발표 후 보통 얼마나 움직입니까?
최근 42회 정기 실적의 하루 절대 변동률은 평균 6.74%, 중앙값 5.22%입니다. 전체 반응의 절반을 조금 넘는 42회 중 22회가 5% 이상이었습니다.
엔비디아는 실적 발표 후 보통 오릅니까, 내립니까?
오릅니다. 다만 아슬아슬하게, 상승 24회와 하락 18회로 57%입니다. 최근 여덟 번에서는 이것이 크게 뒤집혀 상승이 두 번뿐이었고 최근 네 번은 모두 하락이었습니다.
엔비디아 역사상 최대 실적 변동률은 얼마입니까?
최대 상승은 2016년 11월 11일의 +29.81%, 최대 하락은 2018년 11월 16일의 −18.76%입니다. 비율로 보면 지난 10년간 엔비디아의 실적 관련 최악의 하루는 실제로는 2019년 1월 28일의 정기 외 −13.82%였습니다.
엔비디아는 개장 전에 발표합니까, 마감 후에 발표합니까?
이 자료의 정기 분기 실적은 모두 마감 후입니다. 예외 두 건은 정기 외 개장 전 매출 경고였습니다.
실적 발표 전에 NVDA를 사야 합니까?
이 페이지는 투자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료가 말하는 것은 실적을 통과해 보유하는 데서 오는 역사적 우위가 작다는 점(승률 57%, 평균 6.7% 변동), 그리고 지난 2년 동안 매출이 연속으로 예상을 넘었음에도 그 우위의 부호가 마이너스였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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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과거의 실적 반응이 미래를 예측하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