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이후 나스닥 최대 일일 하락 순위와 그 이후의 흐름
핵심 답변: 나스닥 종합지수 역사상 최악의 날은 2020년 3월 16일로, 종가 기준 12.32% 하락했습니다. 나스닥100 지수의 최악의 날은 1987년 10월 19일 블랙 먼데이로, 15.08% 하락했습니다. 2026년 10월 30일은 두 목록 어디에도 가깝지 않습니다. 나스닥100은 3.46% 하락(10,350거래일 중 247위)했고 종합지수는 2.86% 하락(14,051거래일 중 304위)했습니다. 종합지수 최악의 20일 이후 지수가 다음 거래일에 더 높았던 경우는 14번, 1년 뒤 더 높았던 경우는 13번이었지만, 1년 뒤에도 더 낮았던 7번은 모두 2000~01년 닷컴 버블 붕괴 시기에서 나왔습니다. 이것은 과거의 기록이며 예측이 아닙니다.
2026년 10월 30일(미국 태평양 시간) 미국 장 마감 후 업데이트. 10월 30일 수치는 야후 파이낸스가 당일 공개한 종가로, 제공사가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 이전의 수치는 모두 확정된 일별 기록에서 가져왔습니다.
나스닥 최악의 날은 시장이 붉게 물들 때 사람들이 찾아보는 거래일입니다. 정직하게 읽으려면 두 숫자를 나란히 놓아야 합니다. 하락 폭이 얼마나 컸는지, 그리고 그 뒤 지수가 평범한 날과 비교해 어떻게 움직였는지입니다. 이 자료는 둘 다 다룹니다. 1971년 이후 나스닥 종합지수의 1일 하락률 상위 20일과 1985년 이후 나스닥100의 상위 10일을 순위로 정리하고, 각각의 촉발 요인을 밝히며, 다음 거래일과 1주일, 1개월, 3개월, 1년 뒤의 수익률을 보여 줍니다.
이 글은 S&P 500 역사상 최악의 20일의 나스닥 자매편입니다. 두 목록의 겹침은 예상보다 적습니다. 나스닥에는 나스닥만의 재앙이 있기 때문입니다. 최악의 20일 중 7일은 닷컴 버블 붕괴 시기에 속하는데, 이 시기는 S&P 500 목록에는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더 긴 시각은 연도별 기록을 담은 나스닥 연도별 수익률을 참고하세요.
2026년 10월 30일의 순위
10월 30일은 최근 기준으로는 큰 하락이고 역사적 기준으로는 작은 하락입니다. 야후 파이낸스 일별 데이터와 실시간 시장 보도의 종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 나스닥100: −3.46%, 28,384.85
- 나스닥 종합지수: −2.86%, 25,437.00
- S&P 500: −1.82%, 7,580.07
-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1.09%, 51,770.31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7.20%, 10,688.80
정직하게 순위를 매기면 이렇습니다.
- 역대 전체: 나스닥100은 10,350거래일 중 247위, 종합지수는 14,051거래일 중 304위입니다. 둘 다 대략 최악의 2% 안에 들지만, 20번째로 나쁜 날은 나스닥100이 −7.30%, 종합지수가 −6.30%로 두 배 넘게 깊습니다.
- 3% 선: 나스닥100은 넘었고 종합지수는 넘지 않았습니다. "나스닥이 3% 넘게 하락했다"는 제목은 두 지수 중 하나에만 맞습니다.
- 2023년 1월 이후: 나스닥100의 3% 이상 하락 12번 중 9번째로 크며, 종합지수에서는 13번째로 나쁜 날입니다.
- 2026년: 두 지수 모두 올해 두 번째로 큰 하락이며, 가장 큰 하락은 2026년 6월 5일(−4.77%와 −4.18%)입니다.
| 날짜 | 나스닥100 | 종합지수 | 촉발 요인 | 1거래일 뒤 | 1주일 뒤 | 1개월 뒤 | 3개월 뒤 | 1년 뒤 |
|---|---|---|---|---|---|---|---|---|
| 2024년 7월 24일 | −3.65% | −3.64% | 테슬라와 알파벳 실적 실망 | −1.1% | +1.7% | +2.4% | +7.1% | +22.0% |
| 2024년 9월 3일 | −3.15% | −3.26% | 엔비디아 −9.5%, 제조업 지표 부진 | −0.2% | −0.7% | +4.5% | +11.6% | +23.5% |
| 2024년 12월 18일 | −3.60% | −3.56% | 연준, 2025년 금리 인하 축소 시사 | −0.5% | +2.6% | +3.0% | −4.9% | +18.0% |
| 2025년 3월 10일 | −3.81% | −4.00% | 관세와 경기침체 우려 | −0.3% | +2.0% | −12.0% | +12.2% | +28.4% |
| 2025년 4월 3일 | −5.41% | −5.97% | '해방의 날' 관세 | −6.1% | −1.0% | +7.8% | +22.5% | +30.6% |
| 2025년 4월 4일 | −6.07% | −5.82% | 중국의 보복 | +0.2% | +7.4% | +13.8% | +30.5% | +39.1% |
| 2025년 4월 10일 | −4.19% | −4.31% | 기록적 상승 뒤 관세 혼선 | +1.9% | −0.5% | +13.8% | +24.6% | +36.9% |
| 2025년 4월 16일 | −3.04% | −3.07% | 엔비디아 수출 규제, 파월의 관세 발언 | +0.0% | +5.2% | +17.4% | +26.3% | +44.2% |
| 2025년 10월 10일 | −3.49% | −3.56% | 트럼프, 중국에 추가 관세 위협 | +2.2% | +2.5% | +5.7% | +6.5% | +26.6% |
| 2026년 6월 5일 | −4.77% | −4.18% | 강한 고용 보고서로 금리 인상 공포 확대 | +1.6% | +2.3% | +1.0% | +2.0% | 아직 |
| 2026년 6월 23일 | −3.29% | −2.21% | AI 지출 의구심, 금리 인상 우려 | −0.4% | +3.2% | −3.0% | +4.7% | 아직 |
| 2026년 10월 30일 | −3.46% | −2.86% | 인텔 전망, AI 지출 우려 | 아직 | 아직 | 아직 | 아직 | 아직 |
이후 수익률은 하락일 종가를 기준으로 한 나스닥100의 가격 수익률입니다. "아직"은 기간이 끝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025년은 최근 가장 요동친 시기로 이런 날이 6번 있었고, 그중 4번은 4월 관세 충격 때였습니다.
이날을 움직인 요인, 간단히. 인텔은 92.07달러에서 28.58% 내린 65.76달러로 마감했습니다. 1980년 3월부터 시작되는 야후의 인텔 일별 기록에서 가장 큰 1일 하락입니다. 이 기록의 이전 최대치는 2024년 8월 2일의 −26.06%로, 로이터는 이날을 1974년 이후 인텔 최악의 날이라고 전했습니다. 1974년과의 비교는 10월 30일에도 따라붙었지만 최종 출처로 확인하지 못했기에, 여기서는 데이터가 보여 주는 내용만 적습니다. 인텔의 10월 29일 실적 발표에 따르면 3분기 매출은 165억 달러, 4분기 전망은 150억~160억 달러이며,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44.1%에서 38.0%로, 비GAAP 주당순이익은 0.52달러에서 0.25달러로 낮아집니다. 데이비드 진스너 최고재무책임자는 "PC 둔화가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아마존과 알파벳도 이날 이야기의 일부였지만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은 아니었습니다. 야후 보도는 두 회사의 실적을 "드문 이익 미달"이라고 부르며 매도세를 AI 붐의 비용에 대한 우려와 연결합니다. 알파벳의 큰 움직임은 하루 앞선 10월 29일의 −12.64%였고, 10월 30일에는 1.40%, 아마존은 1.41% 하락해 둘 다 나스닥100보다 작았습니다. 기업별 성적은 매그니피센트 7 실적 추적 자료에 있으니 여기서는 되풀이하지 않습니다. 이런 설명은 당일 보도에서 나온 것이며, 어떤 시장 움직임도 하나의 원인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 최악의 20일
지수가 시작된 1971년 2월 5일 이후 종가 하락률 기준 순위입니다. 나스닥100과 S&P 500 열은 비교를 위해 같은 거래일을 보여 줍니다. 20개 행 모두 위키백과 공개 목록과 일치합니다.
| 순위 | 날짜 | 종합지수 | 나스닥100 | S&P 500 | 촉발 요인 |
|---|---|---|---|---|---|
| 1 | 2020년 3월 16일 | −12.32% | −12.19% | −11.98% | 코로나19 봉쇄, 전날 연준이 금리를 거의 0으로 인하 |
| 2 | 1987년 10월 19일 | −11.35% | −15.08% | −20.47% | 블랙 먼데이: 세계적 폭락 |
| 3 | 2000년 4월 14일 | −9.67% | −9.73% | −5.83% | 3월 소비자물가 0.7% 상승이 하락 중인 닷컴 시장을 강타 |
| 4 | 2020년 3월 12일 | −9.43% | −9.27% | −9.51% | WHO가 막 팬데믹 선언, 미국이 유럽발 입국 제한 |
| 5 | 2008년 9월 29일 | −9.14% | −10.52% | −8.81% | 미 하원이 첫 TARP 구제안 부결 |
| 6 | 1987년 10월 26일 | −9.01% | −11.69% | −8.28% | 1987년 폭락의 두 번째 파도 |
| 7 | 1987년 10월 20일 | −9.00% | −7.51% | +5.33% | 여진: 연준의 유동성 약속으로 S&P 500 상승, 나스닥 하락 |
| 8 | 2008년 12월 1일 | −8.95% | −7.98% | −8.93% | NBER, 2007년 12월 시작된 경기침체 선언 |
| 9 | 1998년 8월 31일 | −8.56% | −9.86% | −6.80% | 러시아 채무불이행과 통화 평가절하의 여파 |
| 10 | 2008년 10월 15일 | −8.47% | −8.82% | −9.03% | 금융위기: 경기침체 공포 재부상 |
| 11 | 2000년 4월 3일 | −7.64% | −7.29% | +0.49% | 마이크로소프트 반독점 합의 협상 결렬 |
| 12 | 2020년 3월 9일 | −7.29% | −6.83% | −7.60% | 코로나19에 더해진 사우디와 러시아의 유가 전쟁 |
| 13 | 2001년 1월 2일 | −7.23% | −9.09% | −2.80% | 2001년 첫 거래일, 기술주 투자의견 하향 |
| 14 | 2000년 12월 20일 | −7.12% | −7.89% | −3.13% | 전날 연준 금리 동결, 투자의견 하향과 이익 경고 |
| 15 | 2000년 4월 12일 | −7.06% | −7.05% | −2.23% | 닷컴주 매도 심화 |
| 16 | 1997년 10월 27일 | −7.02% | −7.49% | −6.87% | 아시아 금융위기, NYSE 서킷브레이커 첫 발동 |
| 17 | 2011년 8월 8일 | −6.90% | −6.11% | −6.66% | S&P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후 첫 거래일 |
| 18 | 2001년 9월 17일 | −6.83% | −8.25% | −4.92% | 9·11 휴장 후 첫 거래일 |
| 19 | 2008년 11월 19일 | −6.53% | −5.90% | −6.12% | 자동차 구제 난항, 다우 8,000 아래 마감 |
| 20 | 2001년 3월 12일 | −6.30% | −7.30% | −4.32% | 기술주 매도: 1998년 12월 이후 처음 2,000 아래 마감 |
6행과 7행은 사실상 동률입니다. 1987년 10월 26일은 한 제공사에서 −9.01%, 다른 제공사에서 −8.99%입니다. 16행은 −7.02%를 씁니다. 한 제공사의 −7.16%를 제외한 이유는 산출 방법에서 설명합니다.

S&P 500과 비교하면 두 가지가 눈에 띕니다. 첫째, 나스닥 최악의 날은 블랙 먼데이가 아닙니다. 1987년 10월 19일 종합지수는 11.35% 하락했고 S&P 500은 20.47% 하락했습니다. 이어 10월 20일 S&P 500이 5.33% 반등하는 동안 종합지수는 9.00%를 더 잃었습니다. 둘째, 2000년 4월 3일 종합지수는 7.64% 하락한 반면 S&P 500은 0.49%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반독점 합의 협상의 결렬이 시장 전체가 아닌 기술 업종의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각 하락 뒤에 무슨 일이 있었나
모든 수치는 하락일 종가를 기준으로 한 종합지수의 가격 수익률입니다.
| 날짜 | 종합지수 | 1거래일 뒤 | 1주일 뒤 | 1개월 뒤 | 3개월 뒤 | 1년 뒤 |
|---|---|---|---|---|---|---|
| 2020년 3월 16일 | −12.32% | +6.2% | −0.6% | +21.6% | +40.9% | +95.1% |
| 1987년 10월 19일 | −11.35% | −9.0% | −17.0% | −12.0% | −5.5% | +7.1% |
| 2000년 4월 14일 | −9.67% | +6.6% | +4.9% | +11.9% | +28.7% | −42.5% |
| 2020년 3월 12일 | −9.43% | +9.3% | −0.7% | +13.8% | +31.8% | +85.0% |
| 2008년 9월 29일 | −9.14% | +5.5% | −6.1% | −16.9% | −23.9% | +7.1% |
| 1987년 10월 26일 | −9.01% | −0.9% | +9.8% | +6.0% | +13.5% | +28.9% |
| 1987년 10월 20일 | −9.00% | +7.4% | −9.6% | −2.9% | +1.8% | +18.5% |
| 2008년 12월 1일 | −8.95% | +3.7% | +12.4% | +12.8% | −3.2% | +55.6% |
| 1998년 8월 31일 | −8.56% | +5.1% | +10.8% | +13.0% | +30.0% | +82.7% |
| 2008년 10월 15일 | −8.47% | +5.5% | −0.8% | −1.9% | −7.2% | +33.5% |
| 2000년 4월 3일 | −7.64% | −1.8% | −0.8% | −12.2% | −5.5% | −60.4% |
| 2020년 3월 9일 | −7.29% | +5.0% | −13.2% | −0.8% | +24.8% | +64.4% |
| 2001년 1월 2일 | −7.23% | +14.2% | +6.5% | +21.4% | −27.0% | −13.6% |
| 2000년 12월 20일 | −7.12% | +0.3% | +9.6% | +21.8% | −17.3% | −17.8% |
| 2000년 4월 12일 | −7.06% | −2.5% | −1.7% | −6.4% | +10.7% | −48.0% |
| 1997년 10월 27일 | −7.02% | +4.3% | +6.2% | +3.5% | +4.9% | +11.9% |
| 2011년 8월 8일 | −6.90% | +5.3% | +8.4% | +8.1% | +13.9% | +27.7% |
| 2001년 9월 17일 | −6.83% | −1.5% | −5.1% | +9.0% | +23.7% | −20.2% |
| 2008년 11월 19일 | −6.53% | −5.1% | +10.5% | +12.8% | +0.1% | +55.6% |
| 2001년 3월 12일 | −6.30% | +4.8% | +1.4% | −3.7% | +12.9% | −1.4% |
이 20일 동안 지수가 더 높았던 경우는 1거래일 뒤 14번(중앙값 +4.9%), 1주일 뒤 10번(중앙값 +0.4%), 1개월 뒤 12번(중앙값 +7.0%), 3개월 뒤 13번(중앙값 +7.8%), 1년 뒤 13번(중앙값 +15.2%)입니다.
이 1년 중앙값에는 맥락이 필요합니다. 1971년 이후 어느 날을 기준으로 해도 종합지수의 1년 수익률 중앙값이 +15.1%이기 때문입니다. 이 목록에서 폭락일 뒤의 1년은 평범한 날 뒤의 1년과 거의 같았고, 다만 편차가 훨씬 컸습니다. 2000년 4월 3일 뒤의 −60.4%부터 2020년 3월 16일 뒤의 +95.1%까지입니다.
나스닥100 최악의 10일
나스닥100은 나스닥의 비금융 대기업 약 100곳으로 구성되어, 대형 기술주가 매도를 이끌 때 종합지수보다 더 크게 떨어집니다. 저희가 쓰는 기록에서 이 지수의 데이터는 1985년 10월에 시작합니다.
| 순위 | 날짜 | 나스닥100 | 1거래일 뒤 | 1주일 뒤 | 1개월 뒤 | 3개월 뒤 | 1년 뒤 |
|---|---|---|---|---|---|---|---|
| 1 | 1987년 10월 19일 | −15.08% | −7.5% | −17.5% | −7.8% | +1.5% | +13.7% |
| 2 | 2020년 3월 16일 | −12.19% | +6.5% | −0.2% | +22.4% | +39.3% | +87.3% |
| 3 | 1987년 10월 26일 | −11.69% | +1.1% | +18.5% | +12.6% | +20.9% | +37.3% |
| 4 | 2008년 9월 29일 | −10.52% | +6.6% | −5.7% | −13.3% | −21.6% | +14.8% |
| 5 | 1998년 8월 31일 | −9.86% | +6.6% | +12.8% | +18.0% | +36.6% | +110.2% |
| 6 | 2000년 4월 14일 | −9.73% | +10.0% | +4.5% | +13.7% | +26.6% | −48.6% |
| 7 | 2020년 3월 12일 | −9.27% | +10.1% | +0.3% | +14.7% | +32.0% | +78.1% |
| 8 | 2001년 1월 2일 | −9.09% | +18.8% | +8.6% | +22.5% | −34.3% | −24.4% |
| 9 | 2008년 10월 15일 | −8.82% | +5.5% | −0.6% | −0.3% | −4.9% | +40.9% |
| 10 | 2001년 9월 17일 | −8.25% | −2.2% | −4.9% | +12.1% | +28.2% | −28.4% |
블랙 먼데이가 −15.08%로 이 목록의 맨 위에 있습니다. 다음 거래일 최대 반등은 2001년 1월 3일의 +18.8%로, 이날 연방준비제도가 정례 회의 사이에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그런데도 1월 2일 하락 1년 뒤 지수는 24.4% 낮았습니다. 하루 반등으로 해결되는 것이 얼마나 적은지 보여 줍니다.
큰 하락은 반등을 예고할까? 기준 확률
위의 표들은 폭락 때 사면 된다는 쉬운 결론으로 이끕니다. 전체 기록은 이를 뒷받침하지 않습니다. 이 표는 3%, 5%, 7% 이상의 모든 하락을 각 지수의 전체 거래일과 비교합니다. 각 칸은 수익률 중앙값을, 괄호 안은 더 높게 끝난 비율을 보여 줍니다.
| 지수 | 구분 | 일수 | 1거래일 뒤 | 1주일 뒤 | 1개월 뒤 | 3개월 뒤 | 1년 뒤 |
|---|---|---|---|---|---|---|---|
| 종합지수 | 전체 거래일 | 13,800 | +0.1% (56%) | +0.4% (58%) | +1.5% (61%) | +3.6% (66%) | +15.1% (76%) |
| 종합지수 | 3% 이상 하락 | 264 | −0.1% (48%) | +0.5% (54%) | +1.4% (56%) | +5.0% (61%) | +18.7% (64%) |
| 종합지수 | 5% 이상 하락 | 48 | +0.3% (54%) | +1.4% (54%) | +5.4% (60%) | +5.6% (60%) | +17.8% (60%) |
| 종합지수 | 7% 이상 하락 | 16 | +5.0% (75%) | −0.7% (44%) | +4.7% (56%) | +3.4% (56%) | +15.2% (69%) |
| 나스닥100 | 전체 거래일 | 10,099 | +0.1% (55%) | +0.5% (58%) | +1.7% (63%) | +4.7% (70%) | +17.7% (82%) |
| 나스닥100 | 3% 이상 하락 | 353 | +0.2% (56%) | +0.7% (56%) | +0.8% (54%) | +5.9% (61%) | +18.3% (62%) |
| 나스닥100 | 5% 이상 하락 | 69 | +0.2% (52%) | +1.8% (62%) | +3.2% (57%) | +4.6% (59%) | +12.3% (54%) |
| 나스닥100 | 7% 이상 하락 | 22 | +4.4% (73%) | +3.4% (59%) | +11.6% (68%) | +8.8% (68%) | −4.8% (45%) |
"일수" 열은 1년 기간이 모두 끝난 사례를 셉니다.
세 가지 결과는 확실합니다.
- 일반적인 큰 하락에는 믿을 만한 다음 날 반등이 없습니다. 종합지수가 3% 이상 하락한 뒤 다음 거래일 중앙값은 −0.1%였고 상승 비율은 48%로, 전체 거래일의 56%보다 낮았습니다.
- 가장 극단적인 날만 반등하며 그 효과는 사라집니다. 7% 이상 하락한 뒤 다음 거래일은 대략 네 번 중 세 번 상승했습니다(중앙값은 종합지수 +5.0%, 나스닥100 +4.4%). 그러나 1주일 뒤 종합지수가 더 높았던 경우는 44%에 그쳤습니다.
- 1년 뒤 확률은 높아지기는커녕 낮아졌습니다. 나스닥100에서는 전체 거래일의 82%가 1년 뒤 더 높았습니다. 7% 이상 하락한 뒤에는 이 비율이 45%로 떨어졌고 중앙값은 −4.8%였습니다. 종합지수에서는 각각 76%와 69%였습니다.

여기서는 표본이 작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종합지수 16거래일과 나스닥100 22거래일은 주로 1987년, 2000~01년, 2008년, 2020년이라는 몇 안 되는 별개의 국면에서 나왔습니다. 같은 국면의 날들은 같은 미래를 공유하므로 이후 기간이 겹치고, 독립적인 검증으로 볼 수 없습니다. 특히 나스닥100의 결과는 닷컴 버블 붕괴에 크게 기대고 있는데, 이 시기가 7% 이상 하락 22번 중 12번을 차지합니다. 국면이 두세 개만 더해져도 이 비율은 눈에 띄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폭락일은 몰려서 오고, 다음을 결정하는 것은 국면이다
하락은 시간에 고르게 퍼져 있지 않습니다. 나스닥100이 3% 이상 하락한 전체 거래일의 3분의 1을 훌쩍 넘는 날이 단 3년에 몰렸습니다. 2000년 56일, 2001년 50일, 2002년 43일입니다. 2023년에는 하루도 없었습니다.
| 연대 | 종합지수 3% 이상 | 종합지수 5% 이상 | 종합지수 7% 이상 | 나스닥100 3% 이상 | 나스닥100 5% 이상 | 나스닥100 7% 이상 |
|---|---|---|---|---|---|---|
| 1970년대 | 6 | 0 | 0 | — | — | — |
| 1980년대 | 15 | 4 | 3 | 16 | 6 | 3 |
| 1990년대 | 25 | 3 | 2 | 58 | 9 | 2 |
| 2000년대 | 137 | 31 | 8 | 194 | 43 | 15 |
| 2010년대 | 32 | 3 | 0 | 35 | 1 | 0 |
| 2020년대 | 50 | 7 | 3 | 53 | 10 | 2 |
종합지수의 1970년대는 1971년 2월부터입니다. 나스닥100 집계는 1985년 10월부터입니다. 2020년대는 2026년 10월 30일까지입니다.

그 뒤의 흐름은 하락 폭보다 국면에 훨씬 크게 좌우되었습니다.
- 닷컴 버블 붕괴(20일 중 7일). 7일 모두 1년 뒤 1.4%~60.4% 더 낮았습니다. 반등은 실제로 있었지만 짧았습니다. 그토록 긴 고점에서 저점까지의 하락 앞에서는 하루의 움직임에서 읽어 낼 것이 묻혀 버립니다.
- 2008년 금융위기(4일). 4일 모두 1년 뒤 7.1%~55.6% 더 높았지만, 3개월 뒤에는 4일 중 3일이 더 낮거나 보합이었고 TARP 부결 뒤의 −23.9%도 포함됩니다. 더 넓은 하락은 1929년 이후 S&P 500의 모든 약세장에, 같은 스트레스는 VIX 역사에 담겨 있습니다.
- 1987년 폭락(3일). 3일 모두 1년 뒤 7.1%~28.9% 더 높았지만, 종합지수는 블랙 먼데이 1주일 뒤에도 여전히 내려가 있었습니다(−17.0%).
- 2020년 코로나19(3일). 목록에서 가장 빠른 회복으로 1년 뒤 +64.4%~+95.1%였지만, 3일 모두 1주일 뒤에는 더 낮았습니다.
- 1997년, 1998년, 2011년의 단발 사례. 모두 1년 뒤 더 높았으며 각각 11.9%, 82.7%, 27.7%였습니다.
지금 국면과 가장 가까운 사례는 SOX 반도체 지수의 모든 폭락 자료와 2026년 AI 모멘텀 되돌림 연구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완전한 회복에 걸린 시간은 각 약세장의 회복 기간에서 다룹니다.
큰 움직임은 마켓 펄스(Market Pulse)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종목에 대해 실시간 AI 분석을 돌려 자신의 관점을 현재 데이터와 맞춰 볼 수도 있습니다. 둘 다 시장이 다음에 어떻게 움직일지 알려 주지는 않습니다.
산출 방법과 출처
- 지수. 나스닥 종합지수는 나스닥 상장 보통주를 대상으로 하며, 저희 데이터에서 1971년 2월 5일 100에서 시작합니다. 나스닥100은 여기서 쓰는 야후 파이낸스 기록에서 1985년 10월 1일에 시작합니다. 두 지수는 서로 다르며 모든 수치에 어느 지수인지 표시합니다.
- 수익률 유형. 종가에서 종가까지의 가격 수익률입니다. 배당을 제외하므로 장기 수치는 총수익률보다 약간 낮습니다. 장중 저점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 기간. 1주일은 5거래일, 1개월은 21거래일, 3개월은 63거래일입니다. 1년은 1년 뒤 같은 날짜 또는 그 이후의 첫 종가로, S&P 500 자매 표와 같습니다. "중앙값"과 "더 높음"에는 2026년 10월 30일까지 끝난 모든 기간이 포함됩니다.
- 출처. 주요 시계열은 야후 파이낸스의 일별 종가입니다(종합지수, 나스닥100). 순위에 오른 모든 행을 독립적인 두 번째 제공사의 일별 기록과 대조했고, 종합지수 상위 20일은 위키백과 목록과도 대조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 FRED의 해당 시계열은 이 표를 만들 때 내려받을 수 없어 대조에 포함하지 못했습니다.
- 불일치. (1) 1997년 10월 27일에 대해 야후는 종합지수 종가를 1,532.75(−7.16%), 10월 28일을 1,603.02로 표시하지만, 두 번째 제공사와 위키백과 표는 1,535.09(−7.02%)와 다음 날 +4.25%로 표시합니다. 저희는 뒤의 두 종가를 사용하며, 그 결과 이 행은 14위에서 16위로 옮겨 갑니다. (2) 1987년 10월 26일: −9.01%와 −8.99%로, 6위와 7위가 바뀔 수 있습니다. (3) 나스닥100, 2000년 4월 14일: −9.73%(야후)와 −9.80%로 순위 변동은 없으며, 이후 수익률 차이는 약 0.1포인트입니다. (4) 나스닥100, 1997년 10월 27일: −7.49%와 −7.42%로 상위 10일 밖입니다. (5) 2026년 10월 30일은 처음에 당일 종가로 발행했으며, 이후 두 번째 제공사의 완성된 일봉이 올라왔고 두 지수 모두 일치합니다.
- 촉발 요인. 원인은 표에 연결한 당시 보도와 참고 자료에서 가져왔습니다. 당시 보도된 내용을 설명할 뿐이며, 시장 움직임의 원인이 하나뿐인 경우는 드뭅니다.
- 인텔의 "1974년 이후" 표현. 야후의 인텔 일별 데이터는 1980년 3월에 시작하므로 1974년과의 비교를 검증할 수 없습니다.
이 글은 교육 목적의 역사 분석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나스닥 역사상 최악의 날은 언제인가요?
나스닥 종합지수는 코로나19 봉쇄가 번지던 2020년 3월 16일로 −12.32%입니다. 나스닥100은 1987년 10월 19일로 −15.08%입니다. 포인트 기준 최대 하락은 모두 최근 일이고 지금 지수 수준이 훨씬 높기 때문에 공정한 비교는 백분율입니다.
2026년 10월 30일은 나스닥 최악의 날 가운데 몇 위인가요?
역대 목록과는 거리가 멉니다. 나스닥100의 −3.46%는 10,350거래일 중 247위, 종합지수의 −2.86%는 14,051거래일 중 304위입니다. 두 지수 모두 2026년 두 번째로 큰 하락이며, 2023년 1월 이후 나스닥100의 3% 이상 하락 12번 중 9번째로 큽니다.
블랙 먼데이 뒤 나스닥은 어떻게 되었나요?
처음에는 계속 내려갔습니다. 다음 날 S&P 500이 5.33% 오르는 동안 종합지수는 9.00% 하락했고, 1주일 뒤 17.0%, 1개월 뒤 12.0% 더 낮았습니다. 블랙 먼데이 1년 뒤에는 7.1% 상승해 있었습니다.
나스닥은 큰 하락 뒤에 오르나요?
때로는 오르지만 흔히 생각하는 만큼 믿을 만하지는 않습니다. 종합지수 최악의 20일 뒤 다음 거래일에는 14번, 1년 뒤에는 13번 더 높았습니다. 하지만 1년 수익률 중앙값은 어느 날을 기준으로 한 것과 거의 같았고(+15.2%와 +15.1%), 나스닥100에서 7% 이상 하락 뒤 1년 후 더 높았던 경우는 45%뿐으로 전체 거래일의 82%보다 낮았습니다. 이 표본은 작고 몇 안 되는 국면에서 나왔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와 나스닥100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종합지수는 금융회사를 포함해 나스닥 상장 보통주를 폭넓게 담습니다. 나스닥100은 비금융 대기업 약 100곳을 따르므로 대형 기술주에 더 집중되어 있습니다. 2026년 10월 30일에는 이 차이가 −3.46%와 −2.86%로 나타났습니다.
나스닥이 하루에 3% 하락하는 일은 얼마나 자주 있나요?
종합지수는 14,051거래일 중 265일(1.9%), 나스닥100은 10,350거래일 중 356일(3.4%)입니다. 이런 날은 몰려서 옵니다. 2000년대가 각각 137일과 194일을 차지하는 반면 2023년에는 하루도 없었습니다.
나스닥이 크게 하락하면 팔아야 하나요?
그 답을 저희가 대신 드릴 수는 없으며, 이 표는 개인 재무 조언이 아닙니다. 이 표가 보여 주는 것은 결과가 주로 국면 전체에 달려 있었고, 하루 하락 폭은 이후 몇 달에 대해 거의 말해 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S&P 500의 같은 패턴은 자매 표에서 다루고, AI 모델은 폭락장에서 공포 매도를 할까?에서는 같은 스트레스 아래 매매 모델의 행동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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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야후 파이낸스 — 나스닥 종합지수 일별 기록
- 야후 파이낸스 — 나스닥100 일별 기록
- 야후 파이낸스 — 2026년 10월 30일 실시간 시장 보도
- 인텔 — 2026년 3분기 실적, 2026년 10월 29일(SEC 제출 문서)
- 로이터(The Star 게재) — 2024년 8월 2일 인텔 주가 급락
- Nasdaq Global Indexes — 나스닥 종합지수 개요
- Nasdaq Global Indexes — 나스닥100 개요
- 위키백과 — 나스닥 종합지수의 최대 일일 변동
- Federal Reserve History — 1987년 주식시장 폭락
- 연방준비제도 — 2001년 1월 3일 금리 결정
- NBER — 2008년 12월 1일 경기침체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