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종합지수 연간 수익률: 1971년 이후 모든 역년과 2026년 현재까지
2026년 10월 업데이트. 데이터는 2026년 10월 15일 종가 기준입니다. 2026년 행은 2026년 12월 31일 종가가 확정된 뒤 마무리됩니다.
핵심 답변: 1972년부터 2025년까지 나스닥 종합지수의 가격 수익률은 연평균 +13.5%(중앙값 +15.7%, 복리 연 10.3%)였습니다. 54년 중 40년 동안 올랐습니다. 최고의 해는 1999년 +85.6%, 최악의 해는 2008년 −40.5%입니다. 2026년은 10월 15일까지 +14.9%입니다.
이 페이지는 나스닥 종합지수가 출범한 1971년 2월 5일 이후 모든 역년의 나스닥 연도별 수익률을 정리하며, 각 연말 종가는 세 개의 데이터 출처로 대조했습니다. 나스닥 수치 옆에는 같은 해의 S&P500 수익률을, 1986년부터는 나스닥100 수익률도 함께 보여 줍니다. 10년 단위 평균, 최고와 최악의 해, 지수가 한 해 동안 하락한 빈도, 2000–2002년 닷컴 붕괴, 2022년 하락, 그리고 1971년 이후 20% 이상 떨어진 모든 하락 국면도 다룹니다.
나스닥 과거 수익률 한눈에 보기
| 지표(역년 가격 수익률) | 1972–2025 | 1976–2025 | 1986–2025 | 1996–2025 | 2016–2025 |
|---|---|---|---|---|---|
| 연수 | 54 | 50 | 40 | 30 | 10 |
| 상승한 해 | 40(74%) | 38(76%) | 30(75%) | 23(77%) | 8(80%) |
| 평균(산술) | +13.5% | +14.9% | +14.6% | +14.7% | +19.1% |
| 중앙값 | +15.7% | +15.7% | +15.4% | +16.4% | +24.8% |
| 복리 연간 성장률 | +10.3% | +12.1% | +11.3% | +10.9% | +16.6% |
| 표준편차 | 25.3%p | 24.5%p | 26.4%p | 28.1%p | 22.4%p |
지수의 첫 번째 완전한 역년은 1972년이므로, 이 페이지의 장기 통계는 1972년부터 시작합니다. 1971년 2월 5일의 출범 기준값 100에서 2025년 말 종가 23,241.99까지 재면 지수는 약 232배, 즉 연 10.4% 성장했습니다. 산술 평균(+13.5%)과 복리 수익률(+10.3%)의 차이가 S&P500보다 큰 이유는 나스닥의 연간 성과가 더 크게 출렁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기간 표준편차는 나스닥 25.3%포인트, S&P500 16.7%포인트였습니다.
나스닥 연도별 수익률: 1971–2026년 전체 표

최신 연도부터 나열했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가 하락한 해는 굵게 표시했습니다. 모든 수치는 가격 수익률(배당 제외)입니다. S&P500 열은 S&P500 연도별 수익률 표와 같은 수치를 사용하며, 나스닥100 열은 두 개의 독립된 데이터 출처가 모두 있는 첫 완전한 해인 1986년부터 시작합니다.
| 연도 | 연말 종가 | 나스닥 종합지수 | S&P500 | 나스닥100 |
|---|---|---|---|---|
| 2026년(10월 15일까지) | 26,713.03 | +14.9% | +13.1% | +18.6% |
| 2025 | 23,241.99 | +20.4% | +16.4% | +20.2% |
| 2024 | 19,310.79 | +28.6% | +23.3% | +24.9% |
| 2023 | 15,011.35 | +43.4% | +24.2% | +53.8% |
| 2022 | 10,466.48 | −33.1% | −19.4% | −33.0% |
| 2021 | 15,644.97 | +21.4% | +26.9% | +26.6% |
| 2020 | 12,888.28 | +43.6% | +16.3% | +47.6% |
| 2019 | 8,972.60 | +35.2% | +28.9% | +38.0% |
| 2018 | 6,635.28 | −3.9% | −6.2% | −1.0% |
| 2017 | 6,903.39 | +28.2% | +19.4% | +31.5% |
| 2016 | 5,383.12 | +7.5% | +9.5% | +5.9% |
| 2015 | 5,007.41 | +5.7% | −0.7% | +8.4% |
| 2014 | 4,736.05 | +13.4% | +11.4% | +17.9% |
| 2013 | 4,176.59 | +38.3% | +29.6% | +35.0% |
| 2012 | 3,019.51 | +15.9% | +13.4% | +16.8% |
| 2011 | 2,605.15 | −1.8% | −0.0% | +2.7% |
| 2010 | 2,652.87 | +16.9% | +12.8% | +19.2% |
| 2009 | 2,269.15 | +43.9% | +23.5% | +53.5% |
| 2008 | 1,577.03 | −40.5% | −38.5% | −41.9% |
| 2007 | 2,652.28 | +9.8% | +3.5% | +18.7% |
| 2006 | 2,415.29 | +9.5% | +13.6% | +6.8% |
| 2005 | 2,205.32 | +1.4% | +3.0% | +1.5% |
| 2004 | 2,175.44 | +8.6% | +9.0% | +10.4% |
| 2003 | 2,003.37 | +50.0% | +26.4% | +49.1% |
| 2002 | 1,335.51 | −31.5% | −23.4% | −37.6% |
| 2001 | 1,950.40 | −21.1% | −13.0% | −32.7% |
| 2000 | 2,470.52 | −39.3% | −10.1% | −36.8% |
| 1999 | 4,069.31 | +85.6% | +19.5% | +102.0% |
| 1998 | 2,192.69 | +39.6% | +26.7% | +85.3% |
| 1997 | 1,570.35 | +21.6% | +31.0% | +20.6% |
| 1996 | 1,291.03 | +22.7% | +20.3% | +42.5% |
| 1995 | 1,052.13 | +39.9% | +34.1% | +42.5% |
| 1994 | 751.96 | −3.2% | −1.5% | +1.5% |
| 1993 | 776.80 | +14.7% | +7.1% | +10.6% |
| 1992 | 676.95 | +15.5% | +4.5% | +8.9% |
| 1991 | 586.34 | +56.8% | +26.3% | +65.0% |
| 1990 | 373.84 | −17.8% | −6.6% | −10.4% |
| 1989 | 454.82 | +19.3% | +27.3% | +26.2% |
| 1988 | 381.38 | +15.4% | +12.4% | +13.5% |
| 1987 | 330.47 | −5.3% | +2.0% | +10.5% |
| 1986 | 348.83 | +7.4% | +14.6% | +6.9% |
| 1985 | 324.93 | +31.4% | +26.3% | — |
| 1984 | 247.35 | −11.2% | +1.4% | — |
| 1983 | 278.60 | +19.9% | +17.3% | — |
| 1982 | 232.41 | +18.7% | +14.8% | — |
| 1981 | 195.84 | −3.2% | −9.7% | — |
| 1980 | 202.34 | +33.9% | +25.8% | — |
| 1979 | 151.14 | +28.1% | +12.3% | — |
| 1978 | 117.98 | +12.3% | +1.1% | — |
| 1977 | 105.05 | +7.3% | −11.5% | — |
| 1976 | 97.88 | +26.1% | +19.1% | — |
| 1975 | 77.62 | +29.8% | +31.5% | — |
| 1974 | 59.82 | −35.1% | −29.7% | — |
| 1973 | 92.19 | −31.1% | −17.4% | — |
| 1972 | 133.73 | +17.2% | +15.6% | — |
| 1971년(2월 5일부터)¹ | 114.12 | +14.1% | +10.8% | — |
¹ 나스닥 종합지수는 1971년 2월 5일 기준값 100으로 출범했으므로 1971년 수치는 2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1971년 S&P500 수치는 역년 전체입니다. 참고: Yahoo Finance는 1984–1990년 종가를 소수점 한 자리로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CNBC와 FRED는 센트 단위까지 일치하므로 이 값을 사용했습니다(가장 큰 영향은 1984년과 1985년의 0.1%포인트). FRED는 2003년 12월 31일 종가를 1,996.62로 기록하지만 Yahoo Finance와 CNBC는 모두 2,003.37로 표시하므로 두 업체가 일치하는 값을 사용했습니다(FRED 수치를 쓰면 2003년은 +49.5%, 2004년은 +9.0%가 됩니다). 나스닥 종합지수와 나스닥100은 2020년을 정확히 12,888.28로 마감했습니다. 세 출처 모두에서 확인되는 우연의 일치이며 데이터 오류가 아닙니다.
나스닥 vs S&P500: 같은 해 비교

| 1972–2025(54년) | 나스닥 종합지수 | S&P500 |
|---|---|---|
| 상승한 해 | 40 | 40 |
| 연평균 수익률 | +13.5% | +9.5% |
| 연간 수익률 중앙값 | +15.7% | +13.1% |
| 복리 연간 성장률 | +10.3% | +8.1% |
| 표준편차 | 25.3%p | 16.7%p |
| 최고의 해 | +85.6%(1999) | +34.1%(1995) |
| 최악의 해 | −40.5%(2008) | −38.5%(2008) |
| 30% 이상 오른 해 | 12 | 3 |
| 20% 이상 내린 해 | 7 | 3 |
| 사상 최고 종가 대비 최대 하락 | −77.9%(2000–2002) | −56.8%(2007–2009) |
| 1971년 말 100달러의 성장 결과 | 20,366달러 | 6,705달러 |
나스닥 종합지수는 54년 중 33년 동안 S&P500을 앞섰고, 연평균으로 3.9%포인트 더 높았습니다. 두 지수 모두 40년은 오르고 14년은 내렸으며, 54년 중 50년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네 번의 예외는 1977년(나스닥 +7.3%, S&P500 −11.5%), 1984년(−11.2% 대 +1.4%), 1987년(−5.3% 대 +2.0%), 2015년(+5.7% 대 −0.7%)입니다.
차이는 방향이 아니라 움직임의 크기입니다. 나스닥이 가장 크게 앞선 해는 1999년(66.1%포인트 우위), 1991년(30.5), 2020년(27.4)이었고, 가장 크게 뒤처진 해는 2000년(29.1%포인트 열위), 1973년과 2022년(각 13.7)이었습니다. 10년 단위로 보면 1970년대, 1990년대, 2010년대, 2020년대에는 나스닥의 복리 수익률이 더 높았고, 1980년대(연 +12.6% 대 +11.6%)와 2000년대(−2.7% 대 −5.7%)에는 S&P500이 앞섰습니다. 최근 10년(2016–2025년) 동안 나스닥은 일곱 번 S&P500을 앞질렀습니다.
이유는 구성 종목에 있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나스닥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보통주를 담고 시가총액으로 가중하기 때문에, 기술주와 나스닥에 상장된 초대형 기업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아마존, 알파벳, 메타, 테슬라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 일곱 기업이 현재 S&P500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그니피센트 7 집중도 분석에서 다룹니다.
10년 단위 나스닥 연간 수익률
| 기간 | 상승한 해 | 평균 | 복리 연율 | 누적 | 최고의 해 | 최악의 해 | S&P500 복리 연율 |
|---|---|---|---|---|---|---|---|
| 1972–1979 | 8년 중 6년 | +6.8% | +3.6% | +32.4% | 1975(+29.8%) | 1974(−35.1%) | +0.7% |
| 1980년대 | 10년 중 7년 | +12.6% | +11.6% | +200.9% | 1980(+33.9%) | 1984(−11.2%) | +12.6% |
| 1990년대 | 10년 중 8년 | +27.6% | +24.5% | +794.7% | 1999(+85.6%) | 1990(−17.8%) | +15.3% |
| 2000년대 | 10년 중 6년 | −0.9% | −5.7% | −44.2% | 2003(+50.0%) | 2008(−40.5%) | −2.7% |
| 2010년대 | 10년 중 8년 | +15.6% | +14.7% | +295.4% | 2013(+38.3%) | 2018(−3.9%) | +11.2% |
| 2020–2025 | 6년 중 5년 | +20.7% | +17.2% | +159.0% | 2020(+43.6%) | 2022(−33.1%) | +13.3% |
1990년대는 큰 차이로 나스닥 최고의 10년이었습니다. 지수는 거의 9배(+794.7%)로 올랐고, 1998년과 1999년 두 해에만 2.6배(+159%)가 되었습니다. 2000년대는 손실을 낸 유일한 10년(−44.2%)이었는데, 닷컴 버블의 정점에서 시작했고 두 번의 약세장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1972년부터 1979년까지 8년 중 6년은 올랐지만, 1973–74년 하락 탓에 이 기간의 복리 수익률은 연 3.6%에 그쳤습니다. 전체 시장의 10년별 고점과 저점 날짜는 1929년 이후 모든 S&P500 약세장 목록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나스닥 최고의 해와 최악의 해
| 순위 | 최고의 해 | 가격 수익률 | 최악의 해 | 가격 수익률 |
|---|---|---|---|---|
| 1 | 1999 | +85.6% | 2008 | −40.5% |
| 2 | 1991 | +56.8% | 2000 | −39.3% |
| 3 | 2003 | +50.0% | 1974 | −35.1% |
| 4 | 2009 | +43.9% | 2022 | −33.1% |
| 5 | 2020 | +43.6% | 2002 | −31.5% |
| 6 | 2023 | +43.4% | 1973 | −31.1% |
| 7 | 1995 | +39.9% | 2001 | −21.1% |
| 8 | 1998 | +39.6% | 1990 | −17.8% |
| 9 | 2013 | +38.3% | 1984 | −11.2% |
| 10 | 2019 | +35.2% | 1987 | −5.3% |
나스닥 최고의 해는 1999년으로, 지수가 2,192.69에서 4,069.31로 85.6% 올랐습니다. 최악의 해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친 2008년(−40.5%)이었고, 2000년(−39.3%)이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습니다. 최악의 해 목록에서 −20%를 밑돈 해는 일곱 번뿐이며, 그 아래로는 하락 폭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열 번째로 나빴던 1987년은 1987년 10월 폭락이 있었는데도 5.3% 하락에 그쳤습니다(S&P500 역사상 최악의 20일 참고). 큰 상승은 큰 하락 뒤에 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1975년은 1973–74년 뒤에, 1991년은 1990년 뒤에, 2003년은 2000–2002년 뒤에, 2009년은 2008년 뒤에, 2023년(+43.4%)은 2022년 뒤에 왔습니다.
나스닥은 한 해에 얼마나 자주 하락할까?
1972년부터 2025년까지 나스닥 종합지수는 54개 역년 중 14년을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26%). 대략 4년에 한 번꼴이며, 같은 기간 S&P500과 같은 횟수입니다. 다만 한번 떨어지면 크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역년 가격 수익률 | 해당 연수 | 비율 | 연도 |
|---|---|---|---|
| 30% 이상 하락 | 6 | 11% | 1973, 1974, 2000, 2002, 2008, 2022 |
| 20–30% 하락 | 1 | 2% | 2001 |
| 10–20% 하락 | 2 | 4% | 1984, 1990 |
| 0–10% 하락 | 5 | 9% | 1981, 1987, 1994, 2011, 2018 |
| 0–10% 상승 | 8 | 15% | 가장 최근: 2016(+7.5%) |
| 10–20% 상승 | 11 | 20% | 가장 최근: 2014(+13.4%) |
| 20–30% 상승 | 9 | 17% | 가장 최근: 2025(+20.4%) |
| 30–50% 상승 | 9 | 17% | 가장 최근: 2023(+43.4%) |
| 50% 이상 상승 | 3 | 6% | 1991, 1999, 2003 |
하락한 14년 가운데 6년은 30% 이상의 손실이었습니다. S&P500은 1972년 이후 그만큼 나빴던 해가 단 한 번(2008년, −38.5%)뿐입니다. 반대로 나스닥은 54년 중 21년 동안 20% 넘게 올랐습니다. 하락한 14년의 다음 해는 11번 상승했고 평균 +20.9%를 기록했습니다. 연속 하락은 1973–1974년과 2000–2002년뿐이었고, 가장 긴 연속 상승은 1975–1980년과 2012–2017년의 6년이었습니다.
닷컴 붕괴: −77.9%, 그리고 신고가까지 15년
나스닥을 상징하는 사건은 인터넷·통신주에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이 몰린 1990년대 후반에 시작됐습니다. 1998년 말 종가 2,192.69에서 지수는 14개월 만에 130% 올라 2000년 3월 9일 처음으로 5,000 위에서 마감했고, 2000년 3월 10일 5,048.62로 정점을 찍었습니다.
이어진 하락은 31개월 동안 계속됐습니다. 2002년 10월 9일 지수는 1,114.11에 마감해 77.9% 떨어졌습니다. 2000년(−39.3%), 2001년(−21.1%), 2002년(−31.5%) 세 역년 동안 지수 가치의 67.2%가 사라졌고, 비슷한 기간 S&P500은 자체 고점 대비 49% 하락했습니다. 나스닥은 2015년 4월 23일(5,056.06)이 되어서야 다시 5,048.62 위에서 마감했습니다. 정점으로부터 15년 이상, 저점으로부터 12년 반이 지난 뒤였습니다. 닷컴 버블은 1929년 이후 모든 기술 버블 비교에 포함된 사례 중 하나이며, 반도체 업종의 같은 흐름은 반도체 약세장 목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22년: 나스닥 −33.1%의 해
가장 최근의 큰 하락은 2021년 11월 19일 사상 최고 종가 16,057.44 이후에 찾아왔습니다. 2022년 한 해 동안 연준이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제로 수준에서 4.25–4.50%까지 올리는 사이(연준 금리 결정 기록 참고), 나스닥은 2022년 12월 28일 10,213.29까지 떨어져 36.4% 하락했습니다. 역년 기준으로는 33.1% 하락으로 마감해 지수 역사상 네 번째로 나쁜 해가 되었고, 같은 해 S&P500은 −19.4%였습니다. 나스닥100은 2022년에 33.0% 하락했습니다.
회복은 2002년 이후보다 빨랐습니다. 지수는 2023년에 43.4% 올랐고, 저점에서 14개월 뒤인 2024년 2월 29일(16,091.92)에 처음으로 2021년 최고치 위에서 마감했습니다. 이후 2024년에 28.6%, 2025년에 20.4% 더 올랐습니다.
1971년 이후 20% 이상 하락한 모든 나스닥 하락장

| 고점(종가) | 저점(종가) | 하락률 | 고점 회복일 |
|---|---|---|---|
| 1973년 1월 11일(136.84) | 1974년 10월 3일(54.87) | −59.9% | 1978년 9월 7일 |
| 1978년 9월 13일(139.25) | 1978년 11월 14일(110.88) | −20.4% | 1979년 7월 26일 |
| 1980년 2월 8일(165.25) | 1980년 3월 27일(124.09) | −24.9% | 1980년 7월 14일 |
| 1981년 5월 29일(223.47) | 1982년 8월 13일(159.14) | −28.8% | 1982년 11월 4일 |
| 1983년 6월 24일(328.91) | 1984년 7월 25일(225.30) | −31.5% | 1986년 1월 7일 |
| 1987년 8월 26일(455.26) | 1987년 10월 28일(291.88) | −35.9% | 1989년 8월 3일 |
| 1989년 10월 9일(485.73) | 1990년 10월 16일(325.44) | −33.0% | 1991년 4월 2일 |
| 1998년 7월 20일(2,014.25) | 1998년 10월 8일(1,419.12) | −29.5% | 1998년 11월 27일 |
| 2000년 3월 10일(5,048.62) | 2002년 10월 9일(1,114.11) | −77.9% | 2015년 4월 23일 |
| 2007년 10월 31일(2,859.12) | 2009년 3월 9일(1,268.64) | −55.6% | 2011년 4월 27일² |
| 2018년 8월 29일(8,109.69) | 2018년 12월 24일(6,192.92) | −23.6% | 2019년 4월 23일 |
| 2020년 2월 19일(9,817.18) | 2020년 3월 23일(6,860.67) | −30.1% | 2020년 6월 8일 |
| 2021년 11월 19일(16,057.44) | 2022년 12월 28일(10,213.29) | −36.4% | 2024년 2월 29일 |
| 2024년 12월 16일(20,173.89) | 2025년 4월 8일(15,267.91) | −24.3% | 2025년 6월 27일 |
² 2007–09년 하락은 2007년 10월의 자체 고점을 기준으로 측정했습니다. 2009년 3월 저점에서 지수는 2000년 3월 사상 최고치보다 74.9% 낮았고, 그 최고치는 2015년에야 회복했습니다.
55년 동안 20% 이상 하락이 14번이었으니 대략 4년에 한 번꼴입니다. 대부분은 닷컴 붕괴보다 짧았습니다. 14번 중 11번은 저점에서 2년 안에 직전 고점 위로 돌아왔습니다. 전체 시장의 회복 기간은 약세장 회복 기간 표에서 비교합니다.
나스닥100 연도별 수익률과 나스닥 종합지수 비교
나스닥100(티커 ^NDX)은 1985년 1월 31일에 출범했으며, 나스닥에 상장된 금융업 제외 상위 100개 기업을 추종합니다. Invesco QQQ Trust가 추종하는 지수이기도 합니다. 1986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18.3%(중앙값 +17.4%), 복리 연 14.0%를 기록해 같은 40년 동안 연 11.3%였던 나스닥 종합지수를 웃돌았습니다. 40년 중 33년 동안 올랐고 26년은 종합지수를 앞섰습니다.
극단값도 더 큽니다. 나스닥100은 최고의 해인 1999년에 102.0% 올랐고, 최악의 해인 2008년에 41.9% 하락했습니다. 2026년 10월 15일까지는 연초 대비 18.6% 올라 종합지수의 +14.9%를 앞섰습니다. 연도별 수치는 위 본표의 맨 오른쪽 열에 있으며, Yahoo Finance·CNBC·FRED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세 출처는 종합지수에서 언급한 것과 같은 2003–2004년 FRED 연말 값 불일치를 제외하면 모든 해에 일치합니다. FRED 시계열은 1986년 1월에 시작하므로 1986년 수치는 Yahoo Finance와 CNBC 두 출처에 근거합니다.
2026년 현재까지
2026년 10월 15일 종가 기준 나스닥 종합지수는 26,713.03으로, 2025년 말 종가 23,241.99 대비 14.9% 올랐습니다. 지수는 2026년 10월 6일 27,599.89로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들어 가장 큰 하락은 1월 28일 23,857.45에서 3월 30일 20,794.64까지의 12.8%였습니다. 조정에는 해당하지만 약세장 기준인 20%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같은 기간 S&P500은 13.1% 올랐습니다.
연말을 플러스로 마치면 2026년은 2023년(+43.4%), 2024년(+28.6%), 2025년(+20.4%)에 이어 나스닥의 4년 연속 상승한 해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4년 이상 연속 상승한 것은 2012–2017년이었습니다. 2026년은 미국 중간선거가 있는 해이기도 합니다. 남은 몇 달 동안 지수가 과거에 어떻게 움직였는지는 S&P500 계절성 분석에서, 연말 구간은 산타 랠리 역사에서 다룹니다.
나스닥 과거 수익률을 읽는 법
- 산술 평균과 복리 성장률. 연간 수치의 평균(1972년 이후 +13.5%)은 지수를 계속 보유한 투자자가 실제로 얻은 수익률(+10.3%)보다 높습니다. 연간 성과의 변동이 클수록 그 차이도 커지며, 나스닥은 S&P500보다 변동이 큽니다.
- 시작 시점이 답을 바꿉니다. 1972년부터 계산하면 1973–74년 약세장이 포함되고, 2000년부터 계산하면 닷컴 정점에서 출발합니다. 최근 10년 평균은 +19.1%였습니다. 기간 없이 인용한 평균은 불완전합니다.
- 가격 수익률입니다. 나스닥 종합지수 수치에는 배당이 빠져 있으며, 배당을 포함하면 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가 올라갑니다.
- 물가 상승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수익률은 명목 기준입니다.
- 지수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1970년대에는 지수가 주로 여러 업종의 중소형 기업으로 이루어졌지만, 오늘날에는 소수의 초대형 기술 기업이 지수 가치의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장기 평균에는 두 시기가 섞여 있습니다.
지수를 매일 따라가려면 SimianX의 실시간 멀티 에이전트 분석을 나스닥100 ETF인 QQQ에 실행할 수 있고, Market Pulse는 시장을 움직이는 뉴스를 나오는 즉시 점수화합니다. SimianX의 모든 시장 역사 자료 페이지는 시장 역사 주제 허브에 모여 있으며, 거래소 휴장 일정은 2027년 미국 증시 휴장일 목록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나스닥의 연평균 수익률은 얼마인가요?
1972년부터 2025년까지 나스닥 종합지수의 가격 수익률은 연평균 +13.5%, 중앙값 +15.7%, 복리 성장률 10.3%였습니다. 1971년 2월 출범부터 2025년 말까지는 연 10.4%의 복리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10년(2016–2025년) 평균은 +19.1%였습니다.
나스닥 최고의 해는 언제였나요?
1999년으로, 85.6% 올랐습니다. 그다음은 1991년(+56.8%), 2003년(+50.0%), 2009년(+43.9%), 2020년(+43.6%), 2023년(+43.4%)입니다. 나스닥100은 1999년에 102.0% 올랐습니다.
나스닥 최악의 해는 언제였나요?
2008년으로 −40.5%였고, 2000년(−39.3%), 1974년(−35.1%), 2022년(−33.1%), 2002년(−31.5%)이 뒤를 잇습니다. 고점 대비 최대 하락은 2000년 3월 10일부터 2002년 10월 9일까지의 77.9%였습니다.
나스닥은 한 해에 얼마나 자주 하락하나요?
1972년부터 2025년까지 54개 역년 중 14년(26%)입니다. 그중 6년은 30% 이상의 손실이었습니다(1973, 1974, 2000, 2002, 2008, 2022년). 하락한 해의 다음 해는 14번 중 11번 상승했습니다.
2026년 나스닥 수익률은 지금까지 얼마인가요?
2026년 10월 15일까지 +14.9%입니다(2025년 말 23,241.99 대비 26,713.03). 사상 최고 종가는 2026년 10월 6일의 27,599.89입니다. 같은 기간 나스닥100은 18.6% 올랐습니다.
나스닥은 S&P500보다 수익률이 높았나요?
1972년부터 2025년까지 나스닥 종합지수의 복리 수익률은 연 10.3%로 S&P500의 8.1%보다 높았고, 54년 중 33년 동안 앞섰습니다. 다만 나쁜 해에는 더 크게 떨어졌습니다. 20% 이상 하락한 해가 나스닥은 일곱 번, S&P500은 세 번이었습니다.
나스닥이 닷컴 붕괴에서 회복하는 데 얼마나 걸렸나요?
약 15년입니다. 지수는 2000년 3월 10일 5,048.62로 정점을 찍은 뒤 2002년 10월 9일 1,114.11까지 떨어졌고, 2015년 4월 23일에 처음으로 2000년 고점 위에서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와 나스닥100은 무엇이 다른가요?
종합지수는 나스닥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보통주를 담고, 나스닥100은 그중 금융업을 제외한 상위 100개 기업을 담습니다. 1986년부터 2025년까지 나스닥100의 복리 수익률은 연 14.0%로, 종합지수의 11.3%보다 높았습니다.
산출 방법과 출처
- 나스닥 종합지수 수익률은 지수(^IXIC)의 역년 변화율로, 연말 종가에서 연말 종가까지 계산하며 연말은 해당 연도의 마지막 평일 거래일로 정의했습니다. 종가는 CNBC 지수 기록(.IXIC)에서 가져왔고 Yahoo Finance(^IXIC) 및 세인트루이스 연준의 FRED 시계열 NASDAQCOM과 대조했습니다. 사용한 모든 연말 값은 세 출처 중 최소 두 곳에서 일치하며, 예외는 표 아래 각주에 적었습니다.
- 나스닥100 수익률(^NDX)은 CNBC(.NDX), Yahoo Finance, FRED NASDAQ100을 사용해 1986년부터 같은 방법으로 계산했습니다.
- S&P500 수익률은 SimianX S&P500 표의 가격 수익률입니다(Yahoo Finance ^GSPC, CNBC .SPX 및 NYU Stern 연말 지수 수준과 대조).
- 하락률은 일간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 종가에서 그 최고치를 회복하기 전까지의 최저 종가까지 측정했습니다. "고점 회복일"은 직전 고점 위에서 처음 마감한 날입니다.
- 평균은 연간 수익률의 산술 평균, 복리 성장률은 기하 평균이며, 표준편차는 연간 수익률의 모표준편차입니다.
- 데이터는 2026년 10월 16일에 집계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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