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선거 후 소형주 대 대형주: 1926-2022 데이터

중간선거 후 소형주 대 대형주: 1926-2022 데이터

1926년 이후 중간선거 25번 중 소형주가 이듬해 대형주를 이긴 건 12번, 2006년 이후 5연패. 전체 표와 IWM 대 SPY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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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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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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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이후 소형주 대 대형주: 25번의 선거 사이클 데이터

짧은 답. 믿을 만한 패턴은 아닙니다. 1926년부터 2022년까지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 25번 전체를 보면, 시가총액 하위 10% 종목이 상위 10% 종목을 선거일 이후 12개월 동안 이긴 경우는 25번 중 12번뿐입니다. 더 짧은 3개월·6개월 구간에서는 소형주가 각각 25번 중 15번 이겨 성적이 나았지만, 이 같은 구간에서 소형주는 중간선거 여부와 상관없이 매년 약 60%의 확률로 이깁니다. 최근 기록은 오히려 반대 방향입니다. 소형주는 2006년부터 2022년까지 다섯 번의 중간선거 모두 이후 12개월 경쟁에서 졌고, Russell 2000 추종 펀드 IWM은 매번 S&P 500 추종 펀드 SPY에 뒤처졌습니다.

결과(미 동부시간 2026년 11월 4일 오전 1시 50분 기준):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했다. AP와 NBC News가 당선 확정을 발표했다. 오전 1시 30분(미 동부시간) AP 집계로 민주당은 공화당이 갖고 있던 상원 7석과 하원 16석을 빼앗았다. 2027년 1월 3일부터 의회는 더 이상 백악관 여당이 온전히 장악하지 못한다.

2년마다 같은 주장이 돌아옵니다. 선거가 끝나면 '위험 선호' 자금이 소형주로 이동한다는 것입니다. 정책 불확실성이 줄어들면 내수 중심의 작은 기업이 가장 큰 혜택을 본다는 논리입니다. 이 글은 그 주장을 100년치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지수 차원의 기록(중간선거 이후 S&P 500의 성과)은 중간선거 연도 참고 표, 1950–2026에, 업종별 분석은 중간선거 이후 가장 좋은 업종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보다 좁은 질문 하나에 답합니다. 중간선거 이후에 기업 규모가 중요할까요?

측정 방법

데이터. 장기 표본은 Kenneth R. French 데이터 라이브러리의 'Portfolios Formed on Size' 파일을 사용합니다. 미국 주식을 매년 6월 NYSE 기준점으로 시가총액 순으로 나눈 포트폴리오이며, 1926년 7월부터 2026년 9월까지의 시가총액 가중 일간 총수익률을 담고 있습니다. 두 쌍을 비교합니다.

  • 10분위 쌍: 하위 10% 종목('Lo 10') 대 상위 10% 종목('Hi 10').
  • 5분위 쌍: 하위 20%('Lo 20') 대 상위 20%('Hi 20').

양쪽 모두 배당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같은 기준의 비교입니다.

날짜. 중간선거일은 11월 첫 번째 월요일 다음 화요일이며, 1926년 11월 2일부터 2022년 11월 8일까지 25번의 선거가 해당됩니다. 출발점은 선거일 당일 또는 그 이전의 마지막 종가입니다. 일간 데이터를 보면 1966년까지는 선거일에 거래가 없었으므로(NYSE가 투표일에 휴장), 그 해들은 월요일 종가가 기준입니다. 이 기준에서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뒤 같은 날짜 당일 또는 그 이전의 마지막 거래일까지 수익률을 복리로 계산하고, 다음 거래일('+1일')도 함께 봅니다.

최근 검증. 최근 사이클에는 Cboe의 지연 일간 종가를 더했습니다. IWM과 SPY(2004년 1월부터 제공되어 2006–2022년 중간선거 커버), 그리고 Russell 2000 지수 (_RUT) 대 S&P 500 지수 (_SPX)(2020년 11월부터 제공되어 2022년 중간선거 커버)입니다. 이 수치는 양쪽 모두 배당을 제외한 가격 수익률이므로, 차이가 1~2포인트에 불과한 박빙의 결과는 신중하게 해석해야 합니다.

규모에 관한 메모. Fama-French 최하위 10분위에는 진짜 초소형주가 들어 있어, 전형적인 Russell 2000 편입 기업보다 훨씬 작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가 말하는 '소형주'에 더 가까운 것은 5분위 쌍이며, 그래서 두 쌍을 모두 보여줍니다. 두 쌍의 결과가 같다면, 그 결론은 경계선을 어디에 긋느냐에 좌우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성적표: 25번의 중간선거 이후 소형주 대 대형주

선거일 이후 구간10분위 쌍: 소형주 승평균 (소형 − 대형)중앙값 (소형 − 대형)5분위 쌍: 소형주 승평균 (소형 − 대형)
+1일25번 중 11번+0.11포인트−0.10포인트25번 중 9번−0.08포인트
+1개월25번 중 11번−0.93포인트−0.99포인트25번 중 13번−0.45포인트
+3개월25번 중 15번+4.48포인트+4.12포인트25번 중 16번+3.94포인트
+6개월25번 중 15번+7.08포인트+5.80포인트25번 중 15번+6.06포인트
+12개월25번 중 12번+7.25포인트−2.18포인트25번 중 12번+6.49포인트

세 가지가 눈에 띕니다.

첫 한 달은 대형주의 시간입니다. 중간선거 다음 한 달 동안 최하위 10분위는 25번 중 11번만 이겼고, 평균과 중앙값 모두 약 1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선거 다음 날의 반응은 동전 던지기 수준이지만 같은 방향으로 약간 기웁니다. 선거 직후 '소형주 급등'이 있다고 해도, 처음 몇 주 동안에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소형주가 이기는 구간은 3~6개월입니다. 선거일부터 2월 초까지 최하위 10분위는 25번 중 15번 최상위 10분위를 이겼고 중앙값 차이는 4.1포인트였습니다. 5월 초까지 보면 역시 25번 중 15번, 중앙값 5.8포인트 차이였습니다. 5분위 쌍도 같은 결과입니다(16번과 15번 승리).

1년 전체로 보면 우위가 사라집니다. 12개월 기준으로 소형주는 12번 이기고 13번 졌습니다. 평균 차이는 여전히 소형주가 7.3포인트 앞서지만, 중앙값은 −2.2포인트입니다. 평균은 세 번의 큰 해가 끌어올린 것입니다. 1942년(+99.9포인트), 1966년(+87.1), 2002년(+76.0)입니다. 이 세 해를 빼면 일반적인 중간선거 다음 해는 대형주가 조금 더 나았습니다.

SimianX AI 1926년 이후 25번의 중간선거 이후와 매년 같은 달력 구간에서 미국 주식 하위 10%가 상위 10%를 이긴 빈도를 1일,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기준으로 비교한 막대 차트
1926년 이후 25번의 중간선거 이후와 매년 같은 달력 구간에서 미국 주식 하위 10%가 상위 10%를 이긴 빈도를 1일,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기준으로 비교한 막대 차트

소형주 우위는 정말 중간선거 때문일까요?

'선거 후 소형주' 기사 대부분이 건너뛰는 검증입니다. 소형주가 중간선거 후 11월부터 봄까지의 구간에서 이긴다면, 중간선거가 없는 해에도 그 구간에서 이길까요? 1926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99년) 같은 날짜, 즉 11월 첫 번째 월요일 다음 화요일부터 똑같은 구간을 계산했습니다.

구간중간선거 25개 연도비중간선거 74개 연도전체 99개 연도
+1개월44% (11/25)38% (28/74)39% (39/99)
+3개월60% (15/25)61% (45/74)61% (60/99)
+6개월60% (15/25)61% (45/74)61% (60/99)
+12개월48% (12/25)50% (37/74)49% (49/99)

(10분위 쌍: 최하위 10분위가 최상위 10분위를 이긴 구간의 비율.)

중간선거 연도는 다른 해와 거의 똑같아 보입니다. 선거가 있든 없든 소형주는 11월부터 5월까지의 구간에서 열 번 중 여섯 번꼴로 이깁니다. 이는 잘 알려진 1월 효과로, 연말 절세 매도 이후 가장 작은 종목들이 연초 전후로 반등하는 경향을 말합니다. 선거는 매 사이클 같은 주에 열리므로, 그저 이 계절적 구간의 시작점에 놓여 있을 뿐입니다. 투표가 그 현상을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월간 파일로 10월 말을 기준으로 한 달력 월 단위 교차 검증도 같은 그림을 보여줍니다. 11월 한 달만 보면 25번 중 10번, 11월–1월은 25번 중 17번, 11월–4월은 25번 중 14번, 11월–10월은 25번 중 12번 소형주가 앞섰습니다.

따라서 "중간선거 이후 소형주가 대형주를 이길까?"라는 질문에 대한 솔직한 답은 중간선거가 달력이 주는 것 이상을 더해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달력의 정치적 측면은 임기 연차별 대통령 주기를 참고하세요. 그 글에서 중간선거 다음 해는 4년 주기 가운데 시장 전체가 가장 강한 구간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 강세가 믿을 만한 규모별 쏠림을 동반하지는 않았습니다.

산업재 주식에서도 같은 달력 효과가 나타납니다. 산업재 합성 지표는 25번의 중간선거 가운데 15번(60%) 선거 후 3개월 동안 시장을 앞섰는데, 이는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64%)나 연방 선거가 없는 해(66%)의 같은 기간보다 약간 낮은 비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간선거 후 산업재 주식을 참고하세요.

1926년 이후 모든 중간선거, 12개월 뒤

선거최하위 10분위최상위 10분위소형 − 대형최하위 5분위최상위 5분위소형 − 대형
1926+3.7%+32.4%−28.7+15.8%+30.7%−14.9
1930−34.7%−32.2%−2.4−43.1%−34.0%−9.1
1934+28.1%+43.0%−14.9+50.0%+44.1%+5.9
1938+10.6%+5.1%+5.5+3.7%+3.6%+0.1
1942+127.9%+28.1%+99.9+97.1%+30.2%+66.8
1946−6.9%+5.4%−12.4−3.2%+4.5%−7.7
1950+25.7%+23.5%+2.2+24.2%+24.3%−0.2
1954+44.2%+34.7%+9.5+41.7%+33.7%+8.0
1958+18.6%+15.3%+3.3+27.2%+15.0%+12.2
1962+35.5%+28.5%+6.9+32.1%+28.9%+3.1
1966+101.2%+14.2%+87.1+90.6%+14.8%+75.8
1970+13.6%+15.8%−2.2+15.7%+16.1%−0.4
1974+37.4%+20.6%+16.9+38.4%+22.1%+16.3
1978+25.4%+10.3%+15.1+25.7%+12.0%+13.7
1982+49.2%+22.6%+26.5+45.4%+22.9%+22.6
1986−16.0%+5.9%−21.9−17.3%+3.7%−20.9
1990+44.9%+26.4%+18.5+51.1%+29.6%+21.5
1994+24.7%+32.9%−8.2+25.9%+32.2%−6.3
1998+17.7%+25.6%−7.9+21.7%+24.4%−2.7
2002+89.2%+13.2%+76.0+72.0%+15.5%+56.5
2006−0.7%+9.6%−10.3−1.3%+9.8%−11.1
2010−4.6%+5.3%−9.9−1.6%+5.4%−7.1
2014−1.1%+7.1%−8.2+0.5%+6.7%−6.2
2018−12.3%+14.2%−26.5−7.3%+13.8%−21.2
2022−11.5%+21.0%−32.5−14.3%+18.2%−32.5

(시가총액 가중 총수익률, 선거일 기준부터 +12개월까지. 차이는 퍼센트포인트.)

SimianX AI 1926년부터 2022년까지 25번의 중간선거 이후 12개월간 미국 주식 최하위 10분위와 최상위 10분위의 수익률 차이를 보여주는 막대 차트로, 2006년부터 2022년까지 모든 중간선거 이후 소형주가 졌음을 보여줌
1926년부터 2022년까지 25번의 중간선거 이후 12개월간 미국 주식 최하위 10분위와 최상위 10분위의 수익률 차이를 보여주는 막대 차트로, 2006년부터 2022년까지 모든 중간선거 이후 소형주가 졌음을 보여줌

이 표는 두 시대로 나뉩니다.

1950년부터 1990년까지: 소형주의 시대. 1950년부터 1990년까지 11번의 중간선거에서 최하위 10분위는 다음 해에 9번 이겼습니다. 학계가 처음으로 규모 프리미엄, 즉 장기적으로 소형주가 대형주보다 높은 수익을 냈다는 사실을 정리한 것도 이 시기였습니다.

1994년부터 2022년까지: 대형주의 시대. 1994년 이후 8번의 중간선거에서 소형주는 단 한 번, 2002년 선거 이후에만 이겼습니다. 당시 시장은 닷컴 붕괴에서 빠져나오고 있었고 가장 작은 종목들이 가장 크게 반등했습니다. 나머지 사이클은 모두 대형주가 가져갔고, 최근 두 번의 격차가 가장 컸습니다. 2006년 이후 −10.3포인트, 2010년 이후 −9.9, 2014년 이후 −8.2, 2018년 이후 −26.5, 2022년 이후 −32.5로, 2022년은 1926–2022년 전체 기록에서 소형주에게 최악의 중간선거 다음 해였습니다.

1982년부터 세면 소형주가 12개월 구간에서 이긴 중간선거는 11번 중 3번(1982, 1990, 2002)뿐입니다.

최근 검증: IWM 대 SPY, 그리고 Russell 2000

French 포트폴리오는 학술적 구성물입니다. 실제로 거래할 수 있는 펀드로 같은 질문을 던져 보겠습니다.

중간선거+1개월 IWM / SPY+3개월 IWM / SPY+6개월 IWM / SPY+12개월 IWM / SPY
2006+3.4% / +1.8%+6.5% / +4.8%+8.4% / +8.9%+1.7% / +6.7%
2010+5.4% / +2.6%+11.5% / +9.2%+19.8% / +14.0%+2.6% / +3.8%
2014+0.9% / +3.3%+2.2% / +1.5%+5.7% / +5.1%+2.1% / +4.6%
2018−4.8% / −1.9%−2.4% / −0.9%+3.9% / +6.4%+2.3% / +11.6%
2022+0.7% / +3.7%+7.3% / +7.5%−3.1% / +8.0%−5.4% / +14.5%
IWM 승리5번 중 2번5번 중 3번5번 중 2번5번 중 0번

(Cboe 일간 종가 기준 가격 수익률. 선거일부터 이후 같은 날짜 당일 또는 그 이전의 마지막 종가까지. 각 칸의 승자는 굵게 표시.)

ETF 기록은 French 데이터와 거의 일치합니다. IWM은 처음 3개월 동안 다섯 번 중 세 번 이기며 선방했는데, 이는 앞의 계절적 패턴과 맞아떨어집니다. 하지만 12개월 기준으로는 매번 졌습니다. 2006년 이후 5.0포인트, 2010년 이후 1.2, 2014년 이후 2.5, 2018년 이후 9.3, 2022년 이후 19.9포인트였습니다.

2022년 지수 검증도 같은 결론입니다. 2022년 11월 8일 종가를 기준으로 Russell 2000 (_RUT)은 1년 뒤 1,808.93에서 1,714.07로 내려간(−5.2%) 반면, S&P 500 (_SPX)은 3,828.11에서 4,382.78로 올라(+14.5%) 격차가 19.7포인트에 달했습니다. 3개월 구간은 거의 동률이었고(+7.4% 대 +7.6%), 격차는 미국 지역은행 파산 사태가 벌어진 2023년 2월부터 5월 사이에 벌어졌습니다. 소형주 지수에서 지역은행 비중이 크다는 점을 감안하면, 중간선거 이후 가장 큰 움직임은 대개 투표와 무관한 사건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imianX AI 2006년, 2010년, 2014년, 2018년, 2022년 중간선거 이후 12개월 동안 IWM과 SPY의 가격 수익률을 비교한 묶음 막대 차트로, 다섯 번 모두 SPY가 앞섬
2006년, 2010년, 2014년, 2018년, 2022년 중간선거 이후 12개월 동안 IWM과 SPY의 가격 수익률을 비교한 묶음 막대 차트로, 다섯 번 모두 SPY가 앞섬

2026년 상황: 이번 중간선거를 앞두고 소형주가 앞서고 있다

2026년 11월 3일 선거일을 맞는 시점에서 소형주는 연초 대비 앞서 있습니다. 2026년 11월 3일 종가 기준으로 Russell 2000(RUT)은 연초 대비 13.3% 올랐고(2025년 12월 31일 2,481.91에서 2,812.45), S&P 500(SPX)은 10.6% 올라(6,845.50에서 7,568.92) 약 2.8포인트 앞서 있습니다. ETF도 11월 2일 최신 Cboe 종가 기준으로 같은 방향입니다. IWM +13.4%, SPY +10.3%입니다. 9월 30일까지의 French 데이터도 같은 순서를 보여줍니다. 2026년 최하위 10분위 +15.4%, 최상위 10분위 +11.6%입니다.

다만 이 우위는 낮은 출발점에서 나온 것입니다. Russell 2000 대 S&P 500 비율로 보면, 소형주는 2021년 3월 12일 대형주 대비 정점을 찍은 뒤 2025년 4월 11일 약 42% 낮은 최저점까지 떨어졌습니다. 2026년 11월 3일 이 비율은 그 저점보다 약 7% 높은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앞서 있다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요? French 데이터에는 패턴이 있지만 표본이 작습니다. 투표 전 1년치 데이터가 온전한 24번의 중간선거(1930–2022)에서 5분위 쌍 기준으로 소형주가 선거일에 연초 대비 앞서 있었던 경우는 12번이었습니다. 그중 12번 중 9번은 소형주가 이후 12개월도 이겼습니다. 소형주가 뒤처진 채 선거를 맞은 경우에는 이후 12개월에서 12번 중 3번만 이겼습니다. 10분위 쌍도 같은 식으로 갈립니다(9번 중 7번 대 15번 중 5번).

이것은 신호가 아니라 묘사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12개 사례로는 우연을 배제하기 어렵고, 가장 최근의 '앞선' 두 해는 모두 실패했습니다. 2010년(선거 전 소형주가 7.8포인트 앞섰지만 이후 1년간 −7.1포인트)과 2022년(선거 전 +1.1포인트 앞섰지만 이후 −32.5포인트로 표에서 최악의 결과)입니다. 2026년은 '소형주 우위' 그룹에 들어갑니다. 그것이 1958년처럼 끝날지 2022년처럼 끝날지는 역사가 말해주지 못합니다.

중간선거 이후 소형주 대 대형주를 실제로 움직이는 것

선거 자체가 규모별 격차를 설명하지 못한다면, 무엇이 설명할까요? 12개월 표를 훑어보면, 소형주가 크게 이긴 해들은 공통된 정치적 결과가 아니라 공통된 환경을 갖고 있습니다.

  • 약세장이나 경기침체에서 벗어나는 시기: 1942년, 1974년, 1982년, 1990년, 2002년은 모두 시장의 주요 저점 근처에서 출발했습니다. 소형주는 하락기에 가장 많이 떨어지고 대개 가장 강하게 반등합니다.
  • 신용과 금리: 작은 기업은 변동금리 차입이 많고 은행 대출 의존도가 높습니다. 소형주에게 최악이었던 두 해, 2018년과 2022년은 모두 연준의 긴축 사이클 중이었습니다.
  • 시장 주도주: 1990년대 중반 이후 소수의 초대형 기업이 지수 상승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습니다. 최상위 10분위 포트폴리오는 그 승자들을 보유하지만, 최하위 10분위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 중 어느 것도 선거일 밤에 결정되지 않습니다. 세법, 재정지출, 규제처럼 투표가 바꿀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의회 구성 세 가지 시나리오별 주목할 12개 종목과 49개 의회에 걸친 분점정부 기록을 참고하세요.

이 표를 활용하는 방법

  • 중간선거라는 이유만으로 소형주를 사지 마세요. 25번의 사이클에서 12개월 성적은 12승 13패이고 중앙값은 마이너스입니다.
  • 계절적 구간을 활용한다면 그 정체를 알아두세요. 11월부터 5월까지의 소형주 우위는 데이터상 실재하지만(구간의 약 60%), 선거가 없는 해에도 나타나는 달력 효과입니다.
  • 최근 시대에 더 큰 비중을 두세요. 소형주는 2006년 이후 모든 중간선거 다음 해에 French 데이터에서도, IWM 대 SPY에서도 졌습니다. 2027년 소형주 강세론은 지금이 무엇이 다른지 설명해야 합니다.
  • 투표가 아니라 동인을 지켜보세요. 금리 방향, 신용 여건, 시장이 하락 국면에서 벗어나고 있는지 여부가 어느 당이 이겼는지보다 소형주의 대승 연도와 훨씬 잘 맞아떨어졌습니다.

이번 선거 이후 소형주와 대형주의 움직임을 추적하려면 SimianX에서 IWM 실시간 AI 분석을 시작하고 SPY와 실시간으로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중간선거 이후 소형주가 더 좋은 성과를 내나요?

1년 전체로는 아닙니다. 1926년부터 2022년까지 25번의 중간선거 중 12번에서만 미국 주식 하위 10%가 상위 10%를 이후 12개월 동안 이겼고, 중앙값 차이는 −2.2포인트였습니다. 3개월과 6개월 구간에서는 더 나았지만(각각 25번 중 15번), 중간선거가 없는 해에도 그 구간에서 비슷한 빈도로 이깁니다.

2022년 중간선거 이후 Russell 2000이 S&P 500을 이겼나요?

아닙니다. 2022년 11월 8일 종가 기준으로 이후 12개월 동안 Russell 2000은 5.2% 하락했고 S&P 500은 14.5% 상승했습니다. IWM은 −5.4%, SPY는 +14.5%였습니다.

소형주가 중간선거 이후 대형주를 마지막으로 이긴 것은 언제인가요?

12개월 구간 기준으로는 2002년 중간선거 이후입니다. 시장이 닷컴 약세장에서 벗어나면서 최하위 10분위가 최상위 10분위를 76포인트 차이로 이겼습니다. 그 이후 다섯 번의 중간선거에서는 모두 다음 해에 소형주가 졌습니다.

선거 후 소형주 랠리가 있나요?

첫 한 달에는 없습니다. 25번의 중간선거 중 14번에서 소형주는 선거 다음 한 달 동안 대형주에 뒤처졌고, 중앙값 차이는 약 −1포인트였습니다. 소형주의 강세는 대략 12월부터 봄 사이에 나중에 나타났으며, 선거가 없는 해에도 나타나는 1월 효과를 따릅니다.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소형주가 앞서고 있나요?

네. 2026년 11월 3일 종가 기준으로 Russell 2000은 연초 대비 13.3%, S&P 500은 10.6% 올랐습니다. 과거 중간선거에서 선거 전에 앞섰던 소형주는 5분위 데이터 기준으로 12번 중 9번 다음 해에도 이겼지만, 표본이 작고 2010년과 2022년에는 그 패턴이 깨졌습니다.

배당이 포함되나요?

1926–2022년 French 데이터는 총수익률입니다. IWM, SPY, RUT, SPX 수치는 양쪽 모두 배당을 제외한 가격 수익률이므로, 가장 작은 격차(예: 2010년 이후 IWM 대 SPY, 1.2포인트)는 이 점을 감안해 읽어야 합니다.

결론

중간선거 이후 소형주가 랠리한다는 주장은 25번의 선거에서 성립하지 않습니다. 소형주는 25번 중 12번만 중간선거 다음 해에 대형주를 이겼고, 2006년 이후 다섯 번은 모두 졌으며, 봄철 강세는 매년 나타나는 달력 효과에서 비롯됩니다. 2026년 소형주는 연초 대비 우위를 안고 투표를 맞습니다. 과거에 이는 평균보다 나은 출발점이었지만 표본이 작고, 가장 최근인 2022년에는 크게 빗나갔습니다.

이 글은 역사적 연구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과거의 패턴, 특히 25번 이하의 선거 표본에서 나온 패턴은 미래 수익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출처. Kenneth R. French 데이터 라이브러리, 'Portfolios Formed on Size'(시가총액 가중 일간·월간 수익률, 1926년 7월~2026년 9월, Tuck School of Business를 통한 CRSP 데이터). Cboe의 IWM·SPY 지연 일간 가격 기록(2004년 1월부터)과 Russell 2000(RUT, 2020년 11월부터)·S&P 500(SPX) 지수 기록, 2026년 11월 3일 종가까지. 선거일은 연방 규정(11월 첫 번째 월요일 다음 화요일)을 따름. 배경 자료: Russell 2000, 소형주. 계산과 차트는 SimianX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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